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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일가 330억 수혈은 ‘언 발에 오줌’, 유니드LED 5월 청산
적자 누적 2016년부터 자본 잠식…대표였던 이화영 유니드 회장 사위는 인적분할한 새 회사 대표로 선임
2022.12.29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