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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670억 대유타워빌딩 매각…체불임금 해결하나
512억 원 체불 혐의로 구속기소 상태…계열사 입주했던 대유타워 팔아, 위니아 "아는 바 없다"
2024.07.23 · 약 3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