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SM그룹 회장 차녀, 주요 계열사 감사 사퇴
임기 1년 남겨두고 STX건설, 삼라, 우방서 사임, SM "경영 투명성 위해"…독자 행보 걷나
2025.04.25 · 약 3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