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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번엔 홍콩 ELS 손실…제 역할 못하는 시중은행 ‘불완전판매 방지책’
우리·하나·신한 모니터링 강화…"요식행위 그쳐" 지적
2024.01.24 · 약 7분 · 김초영 기자
금융
가장 보통의 투자
‘고금리’ 신종자본증권 투자에 빨간불 켜진 이유
흥국생명, 조기상환 관행 불이행으로 리스크 커져…당분간 투자심리에 '악영향'
2022.11.04 · 약 6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심층기획
단독
‘상가 투자의 정수’ 배우 변정수, 한남동 상가 73억에 매입
매수 직후 400m 인근 다른 상가 매각…투자 2개월 만에 8억여 원 차익
2022.03.31 · 약 3분 · 차형조 기자
금융
DLF 3억 투자자 “원금 손실률 안 가르쳐줬다” 녹취 들어보니
"수차례 질문에 엉뚱한 손짓으로 착각 유도" 주장…우리은행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
2019.08.26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잘 키운 인터넷은행 앱 하나, 열 시중은행 앱 부럽지 않은 이유
한 시중은행 관련 앱만 10개 이상…통합 앱은 무겁고, 간편 앱은 가짓수 늘어 '딜레마'
2019.08.09 · 약 5분 · 김보현 기자
금융
CEO 뉴페이스
‘파워 업’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
우리은행 "겸직이 유리"…지분 매각, M&A, 실적 상승 등 과제 산적
2018.11.1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금융
우리은행 지주 회장 레이스 스타트, 정부는요?
손태승 행장 겸임설에 노조는 찬성, 정부 관여 뜻…이사회 "정해진 것 없어"
2018.10.23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금융
하반기 금감원 종합검사, 보험사 수술대 오른다
RBC비율이 선정 기준 될 전망…갈등 빚은 삼성생명은 가능성 낮아
2018.08.30 · 약 6분 · 문상현 기자
금융
우리은행 금융지주 전환과 케이뱅크, 은산분리 ‘삼각함수’ 풀이
손자회사화는 KT 걸리고, 지분 매각은 팔 곳 없어…우리은행 "현재 비율 유지"
2018.08.16 · 약 7분 · 박형민 기자
노동
은행권 채용비리 KB·하나 ‘회장 기소 제외’ 후폭풍
검찰 "혐의 발견 못해"…KB금융 노조 "채용비리 정점 자진사퇴해야"
2018.06.18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구속영장 청구 ‘후폭풍’ 어디까지 가나
정부 핵심에서 하나금융 수뇌부 퇴진 노린다는 관측…KEB하나은행 "지켜볼 것"
2018.05.31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얍컴퍼니, 케이뱅크 지분 매각…증자에 걸림돌 되나
기존 주주 브리지텍이 '얍' 보유분 3.2% 인수…케이뱅크 "주요주주들 굳건"
2018.04.24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금융
CEO 라이벌 열전
‘30년 터줏대감’ KEB하나 함영주 vs 우리은행 손태승
수익성 개선과 채용비리 사태 극복 이미지 개선 등 '같은 숙제'
2018.03.22 · 약 7분 · 박형민 기자
노동
사상 최대 실적 NH농협은행, 사상 최대 희망퇴직 속사정
총 534명 신청…NH 측 "외환위기 이후 계속 실시" 우리·신한·하나 "아직 고려 안 해"
2017.12.29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팔자니 아깝고 두자니 리스크’ 은행권 보유주식 ‘해넘이’ 속사정
내년 새 회계기준 도입 시 주식 대손충당금 높아져 매각 저울질
2017.12.15 · 약 8분 · 문상현 기자
금융
은행권 ‘블록체인’ 도입 본격 시동, 시작부터 우려의 목소리
4차 산업 혁명 '혁신' 반면 일각선 "정부 등 떠밀기에 어쩔 수 없이" 지적도
2017.09.26 · 약 7분 · 문상현 기자
금융
케이뱅크 대출중단 현실화하는데 관련법은 ‘탄핵정국’
신용대출 월 2000억 원으로 시중은행 2배 수준 ‘속도조절 차원’ 해명
2017.06.30 · 약 6분 · 우종국 기자
금융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 완료, 예보 잔여지분 매각 숙제로
31일로 7대 과점주주 지분 29.7% 대금 완납, 우리은행 21.4% 여전히 최대주주
2017.01.30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금융
금융권 수장 교체기 ‘내부·충청’ 대세론 이어질까
우리은행장 3파전 오늘 결론…신한 조용병 대전 출신·기업 김도진 내부 출신 눈길
2017.01.25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금융
우리은행 민영화, 끈 떨어진 예보 타격 불가피
막강 권력 행사했던 MOU 이행점검, 민영화로 중단
2016.11.15 · 약 7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