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관련기사 9건
심층기획
단독
위메프 상표권·도메인 530건 낙찰가가 567만 원 ‘이름값도 추락’
위메프 상표권·도메인 530건 낙찰가가 567만 원 ‘이름값도 추락’
공매 입찰가 10억 원서 시작해 8회 유찰 끝 낙찰…유형자산도 별도 매각 절차
심층기획
단독
ASQ, 큐텐 인맥 중심으로 신선식품 진출…“구영배와 완전 결별했나” 의문
ASQ, 큐텐 인맥 중심으로 신선식품 진출…“구영배와 완전 결별했나” 의문
신선식품 전담 'ASQ 프레시' 신설…위메프 파산·티몬 리오픈 난항 속 구 대표 관여 여부 논란
소비
자꾸만 미뤄지는 티몬 재오픈, 오아시스 고민은 깊어가고…
피해복구 등 부정적 여론에 재오픈 일정 못 잡아 "과거 티몬 사태와 분리해 봐달라"
심층기획
단독
‘티메프’ 합병 불가에…구영배, KCCW 대표직 물러나고 사명 교체
‘티메프’ 합병 불가에…구영배, KCCW 대표직 물러나고 사명 교체
ASQ로 사명 교체 후 사업목적 대거 추가…새 대표는 큐텐 출신 경영진으로 발탁
산업
티몬 새 주인 오아시스 ‘손짓’에도 기존 셀러들 ‘싸늘’, 왜?
채권 변제율 0.75% 불과, 최저수수료·빠른 정산 약속에도 합류 가능성 낮아…비대위 "특별법 필요"
심층기획
단독
티몬, 파트너사에 7월 재오픈 메일 발송…오아시스 “인수 대비 준비 과정”
티몬, 파트너사에 7월 재오픈 메일 발송…오아시스 “인수 대비 준비 과정”
수수료 인하·빠른 정산·오아시스 입점 등 제시…회생계획안에 채권단 동의 여부가 관건
금융
오아시스, 116억 원에 티몬 인수…채권자들 “차라리 파산” 격앙된 까닭
1% 못 미치는 변제율에 실망한 채권자 다수…회생계획안 부결 시 법원 강제인가 가능성도
소비
회원 200만 오아시스가 2800만 티몬 인수하면 쿠팡처럼 될까
꾸준한 흑자 기조에도 회원수·인지도 절실…시장 상황 악화·부채 해결 과제 우려
소비
‘파손 시 배송기사가 배상’ 컬리·쿠팡엔 없는데 오아시스만?
포장재 단순화 후 배송비 올렸는데, 파손 늘고 고객 불만도 높아져…소비자 불매 조짐 보이자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