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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오리온, 리가켐 적자 확대에도 추가 투자…‘바이오 베팅’ 어디까지
1250억 원 투입, 후기 임상 본격화하면 자금 부담 확대…오리온 "현재 추가투자 계획 없어"
2026.07.01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사회
존재의 증명
‘결국은 타이밍’ 그립톡 상표 무효 판결의 의미
1년 전 소상공인 상표권 침해 합의금 문제로 촉발…적법한 상표권도 보통 명칭되면 소멸
2024.12.18 · 약 6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부동산
담철곤 오리온 회장, 30년간 부모묘를 직원 명의로 ‘부동산실명법 위반’
오리온 "현지 거주 직원 명의 빌렸으나 형질변경 허가 안 나 어쩔 수 없이"…농지법 위반 소지도
2023.03.17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사회
존재의 증명
‘10년 전통’ 젓갈 소믈리에 상표는 왜 무효가 됐을까
등록상표가 후발적으로 보통 명칭화…등록상표 표시 및 상품명 병기 노력 필요
2022.03.16 · 약 5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라이프
‘그런 라면도 있었어?’ 라면업계 출시도 단종도 ‘빨리빨리’ 속사정
농심·오뚜기·팔도·삼양 2년간 신제품 69개 출시, 6개는 벌써 단종…과자는 '콜라보' 바람
2021.12.09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장동건, ‘청담동’ 마크힐스 팔아 17억 시세 차익
10월 말 55억 원에 매도…지난해 9월엔 '흑석동' 마크힐스 매각 뒤 최고가 PH129 분양받아
2021.11.02 · 약 2분 · 차형조 기자
산업
K제약 스토리
대기업의 바이오 신약 도전이 쉽지 않은 까닭
LG·SK·삼성 '합성의약품' 한계…대자본 투입 가능하지만 성과 안 나오면 철수 '딜레마'
2021.09.15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사회
기업의 흥망
동양그룹 사라졌지만 ‘동양사태’ 후유증은 생생
2013년 기업회생 신청 후 계열사 뿔뿔이 매각…현재현 전 회장 7년째 복역, 오리온만 남아
2021.01.14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현재현이 압류당한 이양구 동양 창업주 묘터, 손자 담서원이 샀다
첫째 사위 현 회장이 2001년 샀다가 2016년 압류…둘째 사위 담철곤 오리온 회장의 장남이 재매입
2020.12.08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장동건·고소영 30억에 산 마크힐스, 코인원 대표에 29억에 매각
2009년에 매입해 신혼집으로 쓰다가 올 6월 매각…현 시세는 40억~43억 원 수준
2020.11.06 · 약 2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성북동 330번지 일대 금싸라기 땅, 14년간 공터로 방치된 사연
축구장 절반 크기, 중견 건설사가 2006년 매입 후 2013년 일부 재매각…땅주인 "주택 단지 계획 중"
2020.10.0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금융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성북동 자택에 50억 가압류 걸린 사연
재무적투자자 '어피니티 컨소시엄'과 주식재매수 가격 두고 3년째 갈등…교보 "회사에 유무형 피해"
2020.08.07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오리온그룹, 담철곤 회장 아들 개인회사 인수 둘러싼 뒷말 무성한 까닭
계열사 물량 의존도 높은 회사 영업권에 117억 평가…오리온 "절차 따라 제값 인수"
2020.02.28 · 약 8분 · 박호민 기자
산업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언니와 상속 분쟁 중인 성북동 주택 매각
이혜경 전 부회장 "어머니 유언장 효력 없어" 상속회복청구 소송…오리온 "알 수 없는 사안"
2019.12.13 · 약 6분 · 차형조 기자
금융
대한민국 0.1%만의 공동주택 ⑦ ‘장동건·고소영 러브하우스’ 마크힐스
흑석동엔 김연아 장동건 현빈 대성 크리스탈, 청담동엔 중소기업 오너·CEO 다수
2019.10.31 · 약 13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국유지 무단사용한 오리온, 15년간 변상금 3.8억 징수
철도시설공단 "2004년 이전부터 점유, 작년에만 3550만 원"…오리온 "사용허가 신청할 것"
2019.07.02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양평 오리온 연수원 용도는 주택 ‘이화경 별장’ 피하기 무리수?
양평군 "주택에서 직원 교육은 불법"…오리온 "용도제한 지역이라 변경 못 해 용도에 맞게 사용"
2019.06.2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소비
CEO 라이벌 열전
‘해외로!’ 롯데제과 민명기 vs 오리온 이경재
국내 성장 정체, 해외 법인장 경험 살려 '해외시장 개척 승부수' 공통점
2018.05.16 · 약 8분 · 김상훈 기자
소비
바람 잘 날 없는 오리온그룹, 다시 부각되는 승계구도
오리온 "당선축하금 사실무근 법적 조치…회장 부부 젊어 경영승계 논할 때 아냐"
2018.03.20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오리온 이화경 재판서 ‘이혜경 1500억 동양 피해자 변제 외 사용’ 의혹 돌출
이혜경 측 "터무니없는 주장"·이화경 측 '침묵'·동양 피해자들 "이혜경 고소"
2017.10.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