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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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오리온, 리가켐 적자 확대에도 추가 투자…‘바이오 베팅’ 어디까지
1250억 원 투입, 후기 임상 본격화하면 자금 부담 확대…오리온 "현재 추가투자 계획 없어"
사회
존재의 증명
‘결국은 타이밍’ 그립톡 상표 무효 판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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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소상공인 상표권 침해 합의금 문제로 촉발…적법한 상표권도 보통 명칭되면 소멸
부동산
담철곤 오리온 회장, 30년간 부모묘를 직원 명의로 ‘부동산실명법 위반’
오리온 "현지 거주 직원 명의 빌렸으나 형질변경 허가 안 나 어쩔 수 없이"…농지법 위반 소지도
사회
존재의 증명
‘10년 전통’ 젓갈 소믈리에 상표는 왜 무효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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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상표가 후발적으로 보통 명칭화…등록상표 표시 및 상품명 병기 노력 필요
라이프
‘그런 라면도 있었어?’ 라면업계 출시도 단종도 ‘빨리빨리’ 속사정
농심·오뚜기·팔도·삼양 2년간 신제품 69개 출시, 6개는 벌써 단종…과자는 '콜라보' 바람
심층기획
단독
장동건, ‘청담동’ 마크힐스 팔아 17억 시세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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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 55억 원에 매도…지난해 9월엔 '흑석동' 마크힐스 매각 뒤 최고가 PH129 분양받아
산업
K제약 스토리
대기업의 바이오 신약 도전이 쉽지 않은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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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삼성 '합성의약품' 한계…대자본 투입 가능하지만 성과 안 나오면 철수 '딜레마'
사회
기업의 흥망
동양그룹 사라졌지만 ‘동양사태’ 후유증은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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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기업회생 신청 후 계열사 뿔뿔이 매각…현재현 전 회장 7년째 복역, 오리온만 남아
산업
현재현이 압류당한 이양구 동양 창업주 묘터, 손자 담서원이 샀다
첫째 사위 현 회장이 2001년 샀다가 2016년 압류…둘째 사위 담철곤 오리온 회장의 장남이 재매입
금융
장동건·고소영 30억에 산 마크힐스, 코인원 대표에 29억에 매각
2009년에 매입해 신혼집으로 쓰다가 올 6월 매각…현 시세는 40억~43억 원 수준
금융
성북동 330번지 일대 금싸라기 땅, 14년간 공터로 방치된 사연
축구장 절반 크기, 중견 건설사가 2006년 매입 후 2013년 일부 재매각…땅주인 "주택 단지 계획 중"
금융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성북동 자택에 50억 가압류 걸린 사연
재무적투자자 '어피니티 컨소시엄'과 주식재매수 가격 두고 3년째 갈등…교보 "회사에 유무형 피해"
심층기획
단독
오리온그룹, 담철곤 회장 아들 개인회사 인수 둘러싼 뒷말 무성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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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물량 의존도 높은 회사 영업권에 117억 평가…오리온 "절차 따라 제값 인수"
산업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언니와 상속 분쟁 중인 성북동 주택 매각
이혜경 전 부회장 "어머니 유언장 효력 없어" 상속회복청구 소송…오리온 "알 수 없는 사안"
금융
대한민국 0.1%만의 공동주택 ⑦ ‘장동건·고소영 러브하우스’ 마크힐스
흑석동엔 김연아 장동건 현빈 대성 크리스탈, 청담동엔 중소기업 오너·CEO 다수
심층기획
단독
국유지 무단사용한 오리온, 15년간 변상금 3.8억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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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2004년 이전부터 점유, 작년에만 3550만 원"…오리온 "사용허가 신청할 것"
심층기획
단독
양평 오리온 연수원 용도는 주택 ‘이화경 별장’ 피하기 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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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주택에서 직원 교육은 불법"…오리온 "용도제한 지역이라 변경 못 해 용도에 맞게 사용"
소비
CEO 라이벌 열전
‘해외로!’ 롯데제과 민명기 vs 오리온 이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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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장 정체, 해외 법인장 경험 살려 '해외시장 개척 승부수' 공통점
소비
바람 잘 날 없는 오리온그룹, 다시 부각되는 승계구도
오리온 "당선축하금 사실무근 법적 조치…회장 부부 젊어 경영승계 논할 때 아냐"
심층기획
단독
오리온 이화경 재판서 ‘이혜경 1500억 동양 피해자 변제 외 사용’ 의혹 돌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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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측 "터무니없는 주장"·이화경 측 '침묵'·동양 피해자들 "이혜경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