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지역
예스코, 경기지사 사무실 10년간 ‘위반건축물’로 방치한 까닭은?
체육시설, 음식점으로 허가 받아 무단 사용…예스코 "녹지라 용도변경 안 돼, 새 건물로 이전 후 매각"
2023.05.04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도시가스업체 LS 예스코, 안전규정 어겨 과태료에 고발까지 당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안전관리자 부족, 과태료 처분과 수사 의뢰" 예스코 "대응 준비"
2022.10.0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핫 CEO
LS그룹 기틀 마련한 고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2004년 LG서 계열 분리 후 LS 초대 회장으로…일선 물러난 후 주식도 매각, 자녀들도 경영 참여 안 해
2022.02.17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구자철 예스코 회장, 아내·장남에 주택 증여…종부세 때문?
2003년 매입한 장충레지던스 두 채 지분 넘겨…예스코홀딩스 "오너 일가 사생활"
2022.01.25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예스코홀딩스, 올해 3월 처분한 맥쿼리 주식 재매입 이유는?
지난해 12월 샀다 전량 매각 후 8월 다시 사들여…예스코 측 "지난해는 단기투자, 올해는 장기투자 목표"
2021.12.03 · 약 3분 · 정동민 기자
노동
LS그룹 예스코 “안전점검원 미충원해 수십억 이득” 노조와 사측 공방
노조 "인입관 536km 누락해 도시가스사업법 위반"…예스코 "관리주체 모호, 법적 기준 먼저 세워져야"
2021.07.27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현장
대기업 계열 예스코, 순익 13배 중간배당에 천막농성 나선 직원들
3분기까지 순익 118억 원인데 1550억 원 배당…비상대책위 "2018년 분할 때의 합의 위반"
2020.12.11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3·4세 경영시대
차차기 예약? LS 3세 중 지분율 1위 구동휘 전무
10년 주기 '사촌경영' 안착…차기는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거론
2020.07.07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사회
LS그룹, 차기 승계 구도서 구동휘 전무 ‘독주’
오너 3세 가운데 유일 2%대 지분 보유…LS "지분 매입은 개인적인 일"
2020.02.18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
대한민국 0.1%만의 공동주택 ① ‘옛 타워팰리스의 향기’ 한남더힐
구광모 LG 회장·삼성그룹 CEO·대기업 총수 가족 밀집…BTS 비롯 한효주·이영자 등 거주
2019.08.30 · 약 11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