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현장
“최윤범 회장 판정승” 고려아연 주총서 ‘5인 선임안’ 가결로 경영권 방어
표결 방식 두고 양측 간 고성 끝에 투표 이뤄져…영풍·MBK 이사회 진입,'불편한 동거' 본격화
2026.03.24 · 약 4분 · 김민호 기자
금융
국민연금 결정 뒤 금융당국으로 쏠린 눈…고려아연 제재 판단은 언제?
최윤범 이사 선임안에 의결권 '미행사' 결정…금융당국 회계감리 결론은 아직
2026.03.2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금융
ISS,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재선임 반대 권고…국민연금 선택은?
자사주·상호주·퇴직금 과도 등 지배구조 지적…24일 주총 표 대결 분수령
2026.03.10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산업
고려아연 주총, ‘5명 먼저’ vs ‘6명 모두’…숫자 싸움 뒤에 숨은 셈법
1석 비워 감사위원 선임에 쓰려는 회사 측과, 이번 주총에서 이사회 판을 넓히려는 영풍·MBK
2026.03.09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산업
고려아연, 미국 합작법인 유증 등기 완료 “경영권 분쟁 승기 잡았다”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45.5% 확대…영풍·MBK, 이사회 과반 확보 전략 '빨간불'
2026.01.06 · 약 5분 · 김민호 기자
금융
영풍-고려아연 다툼에 ‘집중투표제’ 변수, 양측 소액주주 잡기 안간힘
영풍·MBK 지분 더 많지만 의결권 제한으로 최윤범 회장 우위…집중투표제 시 경영권 방어 장담 못 해
2025.09.23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동원산업,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주식 0.04% 전량 매각
최윤범 회장 '우군'으로 관측됐으나 작년 말 매도…동원산업 "투자 목적으로 이익 실현"
2025.04.21 · 약 2분 · 박형민 기자
산업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성공…영풍·MBK ‘쓴맛’
MBK, 한국타이어에 이어 또 경영권 분쟁 패배…마트노조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집중해야"
2025.03.28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산업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사재 출연 약속에도 비판 이어지는 까닭
"고려아연, 사정기관 의식해 내놓은 조치" 진정성에 의문…홈플러스 노조 "여론 달래기용 의심"
2025.03.18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산업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무산 후 영풍 차기 경영권 어디로 갈까
장형진 고문 회장직 물러난 뒤 7년째 공석, 두 아들은 존재감 약해…영풍 "특별한 변화 없어"
2025.02.05 · 약 6분 · 박형민 기자
금융
고려아연도 금감원 조사 후 검찰 수사 ‘루트’대로?
경영진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이첩, MBK 조사 관련 보도는 반박 '발빠른 정리'
2025.01.1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관리감독 못하면 개인배상” 성신양회 소액주주 승소 판결 의미는?
총 배상액 25억 원으로 감경 불구 임원진 배상 책임 인정…영풍 소액주주 등 이사 상대 줄소송
2024.11.12 · 약 6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영풍그룹 장씨 일가의 부동산·주식 창고 ‘씨케이’는 어떤 회사?
그룹 지배력 강화에 도움…오너 2세 장형진 고문 부동산 사들여 현금 안겨주기도
2023.10.11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70년 동업 막 내리나’ 고려아연-영풍 지분 경쟁 막전막후
최씨 일가 우호지분 늘리자 영풍 장씨 일가 지분 매입 맞대응, 4%p까지 좁히며 분리 가능성 제기
2022.12.22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⑤ 하림·HDC·효성·영풍·셀트리온 ‘회사를 자택 주소로?’
김홍국 회장은 공장에, 서정진 회장은 회사가 연수 목적 임대한 주택에?…공시가격-정몽규 23억, 조현준 128억, 장형진 77억
2022.06.30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산업
3·4세 경영시대
금값 상승 수혜 ‘영풍그룹’ 계열분리에 영향 미칠까
지주사 영풍은 장씨 3세들, 핵심사 고려아연은 최씨 4세들 경영 참여…'LG-GS 분리' 따를 가능성 높아
2020.08.14 · 약 8분 · 김보현 기자
산업
풍수@재벌
‘음양 조화로운 길지’ 장형진 영풍그룹 회장 논현동 자택
'학동로'는 현인이나 선비가 살기 적합…가까이서 진행하는 공사로 터 기운 흔들릴 우려
2020.06.04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매출 1조, 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오염 논란 현장을 가다
환경단체 "오염 심각" 주장…지자체·영풍 "정화 강화, 우리 탓만은 아냐"
2018.07.17 · 약 7분 · 봉화=박형민 기자
정책
공정위 ‘기업집단과’ 마지막 자료에 ‘기업집단국’ 첫 타깃이 보인다?
총수일가 지분율·내부거래 비중 높은 회사 주목…공정위 "특별한 의도는 없다"
2017.09.28 · 약 4분 · 우종국 기자
산업
풍수@비즈
영풍그룹 반세기 안정적 성장 배경은 ‘완벽한 터’
수전현무의 명당…서향 단점 보완하려면 회장실을 '남향'으로 변경해야
2017.08.03 · 약 3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