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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관리감독 못하면 개인배상” 성신양회 소액주주 승소 판결 의미는?
총 배상액 25억 원으로 감경 불구 임원진 배상 책임 인정…영풍 소액주주 등 이사 상대 줄소송
2024.11.12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시멘트 담합 손해 배상하라” 성신양회 주주, 경영진 상대 70억 승소
회사에 배상 판결 "당시 임원 4명 담합 직접 가담하거나 주의 의무 다하지 않았다" 판단
2023.10.2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풍수@재벌
두산 박정원 자택, 빼어난 명당이나 건물 형세 아쉬워
꿩이 매를 피해 둥지를 틀고 개가 보호해주는 '삼수부동격 복지혈' …한 울타리 안 두 건물 갈등·분란 야기
2020.06.16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심층기획
단독
1조 넘는다던 시멘트 과징금 85% 깎여
공정위 1994억 부과, 아세아 자진신고로 168억·고발 면제
2016.01.11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