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소비
신세계푸드 장수 베이커리 ‘더 메나쥬리’ 20년 만에 철수
신세계푸드, 28일 프랑스 고급 베이커리 '보앤미' 론칭 앞두고 더 메나쥬리 영업종료…신규 브랜드 성공할지 주목
2025.02.26 · 약 5분 · 심지영 기자
소비
스무디킹 접은 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에 희망 걸어보지만…
자회사 세린식품·베러푸드도 적자행진…최근 노브랜드 버거 출점 줄자 '수익성'에 의구심
2024.10.0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사회
“비건 인증 믿을 수 없다” 내부 폭로까지 나오는 이유
업계 관계자 "서류심사가 전부, 교차오염 무시하는 등 기관마다 기준·절차 제각각"…공신력 있는 단체가 운영해야
2023.11.08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산업
골프웨어는 먹힐까…신세계건설, 정용진 브랜드 ‘YJC’ 상표 출원
골프장비·옷·가방 등에 출원, 과거에도 브랜드 여럿 출시…신세계건설 레저부문 적자 메울 대책 필요
2023.04.11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산업
대기업 격전장 된 대체육 시장, 프리미엄·건강식 논란에 주춤하나
롯데·농심·풀무원·CJ·신세계 사업 확장 계획…경기 침체, 소스 사용에 대한 반감 등 걸림돌
2023.02.09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사회
‘동물복지’ 확대에 채식도 트렌드로…비건 상표 쏟아내는 기업들
농심·엘지생활건강·풀무원·오뚜기 등 비건 상표 출시 경쟁…시장 확장 가능성 ‘긍정’
2022.06.23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소비
신세계, 신사업 철수 악순환 딛고 온오프라인 융합 강화 성공할까
하우디 5년 만인 이달 철수, 전문점 6개만 남아…온라인 강화 승부수로 신성장 해법 모색
2022.05.20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소비
‘흑역사’ 일렉트로맨 보내고 제이릴라·원둥이 띄웠다…신세계 캐릭터 도전 어디까지?
야심차게 기획한 캐릭터 사업 성과 저조…'화성에서 온 원숭이 형제'로 다시 시동
2022.04.12 · 약 6분 · 박해나 기자
환경
“취지 좋지만…” 일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 앞둔 자영업자 볼멘소리 왜?
라벨값·처리지원금·벌금까지 사업자 부담…인력·금전적인 부담에 형평성 불만도 제기
2022.04.08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소비
‘노브랜드 vs 빽보이’…저가 피자로 한 판 붙은 정용진·백종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피자', 더본코리아 '빽보이피자' 론칭…"저가 피자 시장 양극화 심해질 것"
2022.03.1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산업
정용진 ‘멸공’이 깨운 오너 리스크, 어디까지 갈까
주가 급락, 불매운동 등 즉각 부정적 반응…단발성 악재로 지나갈까 장기화될까 업계 관심
2022.01.12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사회
뷔페·해산물 ‘직격탄’ 배달로 ‘전화위복’…외식업계 코로나 생존법
빕스·TGIF·얘슐리 등 매장 크고 인력 많아 코로나에 취약…아웃백은 배달 전용 매장 확대로 성장세
2021.10.12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정용진 자랑하던 ‘구단주’ 맥주, 이미 제3자가 상표 출원
맥주류·야구장운영업 출원 후 SNS에 이미지 공개된 날 '와인류' 추가…이마트 "아직 출시 계획 없어"
2021.06.17 · 약 3분 · 김보현 기자
소비
신세계·오뚜기·마켓컬리·쌍방울…CEO 얼굴 마케팅 ‘양날의 검’인 이유
정용진·함영준·김슬아·김세호…효과 크지만 부정적 이슈 터지면 수습 어려워
2021.05.0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산업
신세계그룹, 잇따른 신사업 실패 딛고 네이버와 동맹 안착할까
정용진 부회장이 신성장 동력 발굴 명분으로 직접 관여한 사업 실패 행진…온라인 강화 승부수 주목
2021.03.22 · 약 6분 · 장익창 기자
금융
공공부문 급식 위탁사업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배제 역차별 논란
당정 ESG 우수 기업에 가점 추진도 부작용 우려…'중소기업 보호' 제도 취지 무색
2021.03.04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삼성웰스토리, 삼성금융연수원 급식공급 포기한 속사정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 칼날에 배당성향 급감…공정위 최종 제재수위 결정 임박
2021.02.10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아워홈 구본성 부회장 아들 구재모, 기타상무이사에서 빠진 이유
구지은 캘리스코 대표와 갈등 끝나 '사내이사 선임 위한 포석' 해석…아워홈 "별다른 이유 없어"
2020.09.28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피하든지 접든지’ 스타벅스 20년으로 본 한국 커피산업 인사이트
매출 연 20% 이상, 매장 수 연 120개 이상 증가세…웬만한 상권은 스타벅스 사정권
2019.06.04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사회
CEO 라이벌 열전
‘마지막 미개척지’ 식자재유통업 ‘빅3’의 동상이몽
CJ프레시웨이 문종석 vs 현대그린푸드 박홍진 vs 신세계푸드 최성재
2018.04.12 · 약 14분 · 문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