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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이재명’에서 ‘세종’으로…정치 테마주에 ‘웃는 자’ 누구냐
일부 임원은 현금화, 일부 기업은 유상증자 늘려…금융당국 대책은 모니터링뿐
2025.04.28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관리감독 못하면 개인배상” 성신양회 소액주주 승소 판결 의미는?
총 배상액 25억 원으로 감경 불구 임원진 배상 책임 인정…영풍 소액주주 등 이사 상대 줄소송
2024.11.12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시멘트 담합 손해 배상하라” 성신양회 주주, 경영진 상대 70억 승소
회사에 배상 판결 "당시 임원 4명 담합 직접 가담하거나 주의 의무 다하지 않았다" 판단
2023.10.2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금융
제2의 무더기 하한가 사태, ‘소액주주 운동’ 나쁜 선례 남기나
배후 지목된 투자카페 운영자 과거 주주활동 전력 주목…5개 종목 불공정거래 '확인 사항 없음' 공시
2023.06.15 · 약 7분 · 여다정 기자
부동산
시멘트 가격 폭등, 알고보니 사모펀드 배당이 원인?
국토부 회의서 시멘트사 고배당 문제 거론…쌍용씨앤이 2018년부터 배당성향 100% 초과 유지
2023.06.14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시멘트대란 또 오나’ 건설업계와 시멘트업계 가격 인상 두고 공방
7월 시멘트 가격 14% 인상 예고에 건설업계 "오히려 단가 인하해야" 반발
2023.06.0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사회
아세아, 두 번이나 담합 자진신고로 제재 쏙 빠져
1월 시멘트 담합 이어 최근 즉석 시멘트도 자진신고
2016.10.0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1조 넘는다던 시멘트 과징금 85% 깎여
공정위 1994억 부과, 아세아 자진신고로 168억·고발 면제
2016.01.11 · 약 4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