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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 이어 한우·미술품도 ‘증권’ 판정…흔들리는 ‘조각투자’
신규 투자 중단 후 투자자 보호책 마련해야…뮤직카우 사업 재개, 다른 업체들은 희비 엇갈려
2022.12.07 · 약 8분 · 심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