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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부산저축은행 채권 영각사재단 ‘헐값 매각’ 논란 점입가경
담보채권 차등 지급, 회생절차 방식 잡음에 배임 의혹까지…예보 "최선 다해 적정 매각"
2020.06.17 · 약 9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