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NO재팬’ 재점화 조짐, 전범기업 손잡은 대기업 성적표는?
롯데·삼양·농심 등 전범기업과 합작사 '부진 혹은 적자'…NO재팬 시즌2 벌어질까 촉각
2023.03.31 · 약 8분 · 여다정 기자
심층기획
단독
아들 사랑 과했나? 김윤 삼양그룹 회장, 장남에 주택 편법 양도 의혹
3년 전 김건호 휴비스 사장 땅에 대저택 조성…통상 건축비 3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에 매각
2022.05.1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사회
뷔페·해산물 ‘직격탄’ 배달로 ‘전화위복’…외식업계 코로나 생존법
빕스·TGIF·얘슐리 등 매장 크고 인력 많아 코로나에 취약…아웃백은 배달 전용 매장 확대로 성장세
2021.10.12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김원 삼양사 부회장 딸 김남희 씨, 불법 위장전입 의혹
할아버지 별세 직전 동생 지분 매입, 주민등록상 거주지는 상가…삼양사 "미국 거주 중, 오너 일가 사생활"
2021.02.2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삼양사 ‘오너 일가 선영’ 둘러싼 임야 매입한 이유
2005년 오너 일가가 여주 임야 매입한 날 삼양사도 인접 토지 매입…삼양사 "연구시설로 활용 검토"
2021.02.03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김윤 삼양 회장 장남 국적회복, 성북동 주택 공사
김 회장 두 아들 건호·남호 공동소유 토지…삼양사 "개인 일이라 알지 못해"
2018.08.24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8·15 기업과 친일②
두산·삼양·현대 ‘친일멍에’
박승직·김연수·현준호 일제 협력 대가로 부의 대물림
2016.08.13 · 약 9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사료 담합 카길 등 11개 업체에 과징금 773억
2015.07.02 · 약 2분 · 김윤지 기자
라이프
국내 기업 교육-학술 투자 한해 6600억
2015.03.04 · 약 3분 · 정상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