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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단독
GS칼텍스인재개발원, GS 오너 4세간 ‘차명부동산’ 보유·묵인 논란
허준홍, 법인사업부문장 재직 중 인재개발원 부지 매입 후 회사에 되팔아…GS칼텍스 "차명부동산 아니다"
2025.02.19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GS 오너가 캐시카우①
삼양인터내셔날·GS네오텍, 비상장사 높은 배당 눈길
삼양인터내셔날 2001년부터 '현금창고' 역할, GS네오텍 적자 나도 배당
2023.05.24 · 약 6분 · 정동민 기자
금융
3·4세 경영시대
4세들 지분 확대 속 3세 허용수 ‘최다’
허용수 GS에너지 사장 지분 5.26%…4세 중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2.28% 최다
2020.04.09 · 약 7분 · 김보현 기자
심층기획
단독
GS 4세 허서홍 전무, 11세 조카에 17억 빌라 증여한 까닭
3주택자여서 '차명 부동산' 의혹…공인중개사 "보유세·증여세 줄이려는 친척 증여 많다"
2020.04.0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라이프
‘별도기준 210억→연결기준 1036억’ 삼양인터내셔날 내부거래의 비밀
허준홍·허서홍·허세홍 오너 4세 개인회사…해외 계열사 통한 일감몰아주기 '사각지대'
2019.08.22 · 약 6분 · 박호민 기자
산업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선임…GS ‘4세 경영’ 전면에
GS그룹 53명 임원인사 단행, 후계구도는 안갯속
2018.11.28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산업
GS칼텍스 일감 몰아주기로 큰 GS아이티엠 ‘배짱’의 이유
총수일가 지분 80% 그룹 매출 의존도 80%…GS칼텍스 "내용 파악 안 돼"
2018.02.02 · 약 6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