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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ITC 패소한 SK이노베이션, 천문학적 규모 합의금 어떻게 마련할까
SK루브리컨츠 지분 매각 통한 자금 확보 거론…SK이노베이션 "2년 간 벌어서 지불도 가능"
2021.02.18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사회
기업의 흥망
기네스북에 이름 올렸던 나산그룹
의류업과 부동산으로 큰 돈 만졌지만…유통업 진출하며 막대한 차입금에 IMF 맞으며 몰락
2021.02.12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산업
‘화웨이 빈자리 잡아라’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더 뜨거워진다
중국 샤오미·오포·비보 점유율 늘었지만 추가 제재 가능성…삼성전자도 갤럭시 A시리즈 집중 전망
2021.02.11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삼성웰스토리, 삼성금융연수원 급식공급 포기한 속사정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 칼날에 배당성향 급감…공정위 최종 제재수위 결정 임박
2021.02.10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주주총회 전자투표 이용률 떨어진 게 ‘동학개미’ 때문?
도입률 70% 이용률은 0.69%, 소액 개인투자자 늘면서 단기투자 경향으로 투표율 저조
2021.02.05 · 약 7분 · 차형조 기자
노동
공채 사라지고 수시채용 늘고, 취준생은 365일 피곤하다
"매일 구인사이트 확인, 지원요건 더 까다로워" 호소에 "세부 직무 선택할 수 있어 이점" 의견도
2021.02.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금융
삼성생명, ‘연결 기준’ 배당금 결정…이건희 상속세와 어떤 관계?
'별도 기준'보다 배당성향 낮아 보여…삼성생명 "예전부터 '연결 기준' 사용"
2021.02.02 · 약 5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삼성전자 액면분할이 이재용 사면 ‘신의 한 수’ 되나
분할 당시 "주주 확대 통한 여론 형성" 언급되기도…늘어난 개미들 목소리 반영될까
2021.01.2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풍수@재벌
‘달빛에 비단 깐 듯’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성북동 자택
큰 꿈 이루기에 손색 없는 명당…공덕동 효성 본사 풍수적 결함 보완해야
2021.01.18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사회
혁신상 받은 전자식 마스크, 마스크 아닌 ‘휴대용 공기청정기’?
LG전자, 4개월째 식약처 '의약외품' 인증 못받아 해외서만 판매…'마스크형 공기청정기'로 파는 곳도
2021.01.15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산업
CES2021 리포트
② 인텔과 AMD, 그리고 코로나19 시대의 PC
비대면 업무 환경으로 모바일 PC 시장 약진…저마다 강점 내세운 기 싸움 '치열'
2021.01.13 · 약 7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사회
CES2021 리포트
① 전통의 라이벌 ,기술의 LG vs 미래의 삼성
마이크로LED, 로봇 등 미래기술 접목한 신제품 대거 공개…삼성, 환경에 관한 언급 '눈길'
2021.01.12 · 약 10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산업
화웨이가 스마트폰 잊고 클라우드에 사활 거는 까닭
미국 제재 극복 및 생태계 강화 포석…클라우드 공룡들과 전선 확대도 숙제
2021.01.07 · 약 9분 · 강현주 칼럼니스트
사회
공인인증서 폐지됐지만…민간인증서 시대의 ‘새로운 불편’
서비스별 사용 가능 인증서 달라 혼선…"업권별 공동 협의체 만들거나 정부가 조정해야"
2021.01.05 · 약 7분 · 박찬웅 기자
금융
알쓸비법
기업 M&A가 성사되기 위한 3가지 관문
지배 관계 형성-경쟁 제한성-정당화 사유 순…대한항공·아시아나 'LCC 시장'이 관건 될 듯
2020.12.28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금융
이건희 주식 상속세만 11조, 삼성 오너일가 납부 시나리오
총 상속세 12조 원 달할 듯…배당 강화·지분 매각·연부연납 유력, 일각선 삼성전자 지분 매각설도
2020.12.24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사회
프랑크푸르트 선언 이후 이건희 신경영 담은 ‘삼성인의 용어’
'삼성 신경영 실천위원회'가 1997년 펴내… '보잉 747론' 등 중단 없는 개혁 의지 엿보여
2020.12.23 · 약 5분 · 우종국 기자
산업
삼성 이재용 파기환송심 결국 준법위가 양형 가를까?
이 부회장 죄질 아닌 준법감시위 쟁점 부각…준법위 평가 둘러싼 막판 공방 불가피
2020.12.21 · 약 7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
현장
청담사거리 금싸라기 땅은 왜 14년 동안 방치됐을까
2006년 건축허가 후 공사 중단…소유주 "설계 변경과 시공사 부도로 지연, 현재 지하 1층까지 공사"
2020.12.15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정책
알쓸비법
공정위 임의조사는 왜 ‘미란다 원칙’이 통하지 않을까
자료제출 거부 및 허위 진술은 과태료 처분 가능…달라진 '방어권 규정' 숙지해야
2020.12.15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