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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전산관리 업체 ‘비투엔’, 정관계 인사 다수 영입 ‘눈길’
마르스엘피1호 2대 주주 등극 후 김기훈 대표 취임,..비투엔 측 "현재 언론 담당자 없다"
2025.02.03 · 약 8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