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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미래에셋생명, 자본 확충 대신 3000억 전환우선주 되사는 까닭
후순위채 발행으로 대체될까 눈길…미래에셋생명 "매년 배당금 150억 절감, 경영 효율화 위해"
2021.06.15 · 약 5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