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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전문가’ 남궁견 미래아이앤지 회장…차은우·김선호 ‘세무 리스크’ 해법은?
판타지오 등 엔터 계열사 인수 후 적자 지속…포트폴리오 전반 경고등
2026.02.02 · 약 7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