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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거기 가봤어?
덕질이 귀를 즐겁게 하리라 ‘오디움’
최고의 오디오+쿠마 켄고의 건축+하라 켄야의 디자인+재벌 회장의 덕력이 더해지면…
2026.06.18 · 약 7분 ·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
금융
상법 개정 후 첫 주총 시즌…자사주 소각·보유 계획이 핵심 안건으로
3월 6일 개정 상법 시행 뒤 원칙은 소각, 예외는 주총 승인…삼성전자·SK·롯데지주·셀트리온 잇단 정비
2026.03.12 · 약 4분 · 우종국 기자
산업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역대급’ 계열사 누락…처벌 수위 ‘촉각’
자산 규모 3조 원대 빠뜨려 검찰 고발…공시집단 회피 의혹, 승계 연관성까지 수사 쟁점
2026.03.0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단독
SM그룹 계열사 HN E&C, 범현대가 거래 IT 업체 HNiX 매각
매각 사유와 인수자는 공개 안 해…'옛 주인' 정대선 우호세력이 가져갔나
2025.08.05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라이프
디자인 와이너리
완공 앞둔 젠틀몬스터 신사옥과 ‘브루탈리즘’
브랜드의 실험적 정체성 반영한 독특한 외관…다양한 조형 요소 결합해 시각적 긴장감 조절
2025.03.04 · 약 4분 · 한동훈 서체 디자이너
사회
5년 전에 멈춘 삼화페인트 승계 시계, 다시 움직일 날은?
김장연 회장 장녀 김현정 전무, 2019년 1만 주 매입 후 지분 변동 없어…이노에프앤씨에 '눈길'
2024.08.20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정몽진 KCC 회장 ‘오디움 박물관’, 주차장에 불법 적재물 방치 논란
지하 3·4·5층에 공사 자재 등 쌓여 주차장법 위반, 화재 위험도…관계자 "바로 정리할 것"
2024.06.20 · 약 4분 · 양휴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정몽진 KCC 회장이 심혈 기울인 소리박물관 ‘오디움’ 5월 개관 예정
고 정상영 명예회장, 정몽진 회장이 기부한 서전문화재단이 설립…지난해 말 개관 예정이었지만 연기돼
2024.04.11 · 약 4분 · 양휴창 기자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⑥ 교보생명·호반·SM·넷마블·KCC ‘고급주택·빌라로 재력 과시’
주소지 공시가격-신창재 46억, 김상열 72억, 우오현 14억, 방준혁 42억, 정몽진 54억
2022.07.07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부동산
정상영 KCC 명예회장 상속절차 마무리…주식·부동산 삼형제에 골고루
KCC 지분 5% 중 3%는 장남 재단으로, 공시가격 120억 원대 주택 두 채는 차남·3남에게
2021.11.17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사회
무면허 인테리어 업체 중개, ‘오늘의집·집닥’은 책임없다?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여부 따지지 않고 연결…오늘의집 "법률 관련 고지 및 전문 인력이 분쟁 조력"
2021.05.12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산업
공정위, KCC 회장 고발에 ‘봐주기’ 논란 이는 까닭
'사익편취' 빠지고 '자료 허위제출'만 고발…공정위 "이번에 고발한 부서는 권한 없어"
2021.03.18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융
삼성생명, 손해 난 KCC 주식 9년째 보유하는 까닭
KCC가 삼성에버랜드 주식 매입한 지 6개월 뒤 매입…삼성생명 "투자처 중 한 곳일 뿐 그룹과 무관"
2021.03.03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사회
주민 사랑받던 무인도 ‘목섬’ 현대오일뱅크 공장부지로 매립된다
1996년 매입한 '목섬' 인근 바다 매립…10월 27일 공유수면 매립 관련 사업계획서 제출
2020.11.05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금융
KCC건설, 정몽열 지분율 조정 이어 계열분리로 사익편취 꼼수 논란
번번히 일감몰아주기 규제 회피, 계열분리되면 감시 대상 느슨
2020.06.1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노동
‘연봉 껑충’ 대기업 총수들, 실적 악화에도 특별대우 ‘눈살’
허리띠 졸라 매는 상황에서도 거액 수령…귀감되는 무보수 경영 사례도
2020.05.21 · 약 7분 · 장익창 기자
금융
국내 기업들, 신평사 신용등급 강등 공포에 떨고 있는 내막
코로나19 팬데믹 2분기부터 본격화, 신용등급발 위기 경고음
2020.05.0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사회
‘인적분할 후 계열분리’ KCC 삼형제 그룹 승계 시나리오
인적분할 후 지분 맞교환 통한 교통정리 가시화…KCC "확정된 바 없다"
2019.10.07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산업
3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④ 하림·교보·금호·코오롱·OCI·카카오·HDC·KCC·SM·중흥
김홍국·우오현 사무실이 주소지, 박세창 한남더힐 구광모 옆동, 이웅열 18년째 성북동 거주
2019.07.26 · 약 15분 · 유시혁 기자
사회
정상영 자택 한 울타리 내 KCC 법인 소유 주택의 용도는?
대문도 하나, 사적 사용 의혹…KCC "외부 손님 위한 공간, 아무 문제 없어"
2019.05.29 · 약 3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