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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롯데시네마가 ‘사드 보복’을 피하는 방법
중국 내 롯데시네마만 영향 없어 국내 ‘실크로드씨어터’ 중국 영화 상영 덕 분석…롯데 측 “사드와 무관”
2017.03.3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산업
박근혜 소환 임박
‘대목’ 섰으니 재벌총수들은 불구속?
검찰, 뇌물죄 적용 가능성 높지만 법적 공방 우려 탓 ‘고민’
2017.03.20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심층기획
단독
대기업 사옥 장애인 주차구역 ‘무용지물’ 실태
비장애인 편법 주차에 통근버스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도
2017.03.15 · 약 8분 · 박혜리 기자
사회
왜 여성 알바만…, 세세한 외모 규정 논란
알바노조 “CGV·롯데시네마·파리바게뜨·세븐일레븐” 지목…업체들 “업종 특성 반영, 개선 완료”
2017.03.14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정책
박근혜 파면
기각보다는 낫지만, 경제도 격랑 속으로…
황교안 대행 체제 레임덕 사드 보복 대응 어렵고 ‘4월 위기설’ 현실화 가능성
2017.03.10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20년 중국 무역통에게 듣는 ‘사드 보복’ 현지 분위기
정창국 뷰티시그널 대표 “요란한 마케팅 지양…흔들림 없는 유통망 확보 강조”
2017.03.06 · 약 5분 · 봉성창 기자
정책
미·중 사이에 낀 한국 경제, 오락가락 외교정책의 결과
경제 앞세우며 중국에 올인하다 사드 보복에 뒤통수, 미국은 FTA 재협상 요구
2017.03.04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사회
차이나 프리즘
사드 배치, 미-중 패권경쟁 격랑 속으로
향후 30년 헤게모니 싸움에 사드 기름 부었나
2017.03.02 · 약 5분 · 구경모 기자
산업
검찰로 넘어온 폭탄 ‘면세점 롯데·SK’까지만?
박근혜 신병 처리 놓고 검찰 내 “대선 앞두고 어떻게 해야 하나” 분분
2017.03.02 · 약 4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라이프
롯데, 성주 골프장 사드 부지 제공 결정 후폭풍
중국 보복 본격화, 지역사회 반대…롯데 “장기적 안목에서 접근 필요”
2017.02.27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소비
현장
대형마트 빈병 회수기 ‘애물단지’ 전락하나
사용자 급증했지만 고장·불편·용량부족…대형마트는 ‘돈 안된다’며 시큰둥
2017.02.24 · 약 6분 · 박혜리 기자
금융
“더 센 공격 준비 중” 신동주의 롯데쇼핑 지분 매각 숨은 의도
롯데쇼핑에선 사실상 손 털어…일본롯데홀딩스 노리나
2017.02.23 · 약 5분 · 민웅기 기자
부동산
그때그공시
‘가전유통 1위’ 하이마트 매물에 유통공룡들 눈치작전 시작
2012-2-1 신세계·GS리테일 ‘인수설’에 “검토 중”…결국 롯데 품에 안겼지만 실적 저조
2017.01.31 · 약 4분 · 민웅기 기자
사회
삼성·롯데 그룹 컨트롤타워의 사뭇 다른 행보
특검 수사로 삼성 미래전략실 식물상태…롯데는 시어머니 예상되는 경영혁신실로 변신
2017.01.26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사회
풍수@비즈
효성은 물 마시는 말, ‘맹수’를 조심해
바로 옆 롯데시티호텔은 말을 노리는 사자나 악어…공격 범위 밖으로 빨리 달아나야
2017.01.25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사회
삼성 다음 롯데, “돌려준 70억 추가 송금도 뇌물죄 성립”
돌려받아도 준 시점에서 범죄 성립, 형법 범죄 수익 몰수·추징 명시 수사 촉각
2017.01.19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투자의 정석
사후면세점에 뛰어드는 코스닥 기업들 ‘유의’
신고사업이라 이미 1만여 업체 진입…사업장 인수가 적정한지 등 따져봐야
2017.01.12 · 약 5분 · 강현수 주식전문가
소비
때 이른 창고대방출, 백화점 고육지책 먹힐까
소비자 심리지수 얼어붙어 지난 4분기 역성장 추정…현황 타개 쉽지 않을 듯
2017.01.10 · 약 3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노동
“저성장·보호무역, 신기술·혁신으로 넘자”며, 정작 경영·채용 계획은 언감생심
총수들 신년사 핵심 키워드…‘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대기업 줄줄이 연루돼 ‘불확실성’ 극대화
2017.01.03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산업
FTA에도 쪼그라든 중국 수출…노선·품목 다변화해야
FTA 발효 전보다 수출 감소폭 커져…중국 성장 둔화와 한국산 제품 경쟁력 한계 탓
2016.12.21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