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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재용 징역 5년, 같은 혐의 불똥 튈라 롯데·CJ·부영 ‘노심초사’
특검 수사 과정서 홍역 치러…재계 "문재인 정부 강경기조에 여론마저 합세"
2017.08.25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소비
차이나 프리즘
중국 유통 새 트렌드 ‘신소매’, 이마트·롯데마트의 이유 있는 몰락
알리바바 마윈 주창 "온·오프라인과 물류의 결합", 국내 업체 트렌드 못 따라잡아
2017.08.23 · 약 6분 · 구경모 기자
사회
현장
살충제 계란 파동 “안전하다 해도 안 찾아”
소비자 불신 커져 정부 조사와 상관없이 불신 계속될 듯
2017.08.18 · 약 4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라이프
골프
김인경 브리티시 오픈 우승, 박세리 키즈의 ‘화려한 부활’
개인 첫 다승 이후 메이저 타이틀까지…상금·세계랭킹 수직상승
2017.08.07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금융
‘검찰의 기업 전격 압수수색’ 뉴스에 주식 어쩔?
오너 개인 비리 수사는 장기적 호재일 수도…“수사 대상을 잘 보라” 조언
2017.07.28 · 약 6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소비
이번엔 햄버거…‘엄마파워’에 외식업계 긴장
블루독 아동복, 옥시, 몽고간장 등 화난 엄마들 불매운동으로 매출 뚝
2017.07.12 · 약 5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산업
최태원 SK 회장이 검찰의 ‘귀인’이었던 까닭
22일 공판서 현안 건의 인정 등 첫 기업 총수 증인으로 검찰에 유리한 진술
2017.06.22 · 약 4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산업
‘경영권 탈환 3전4기’ 롯데 신동주의 반격카드는?
일본롯데 주총 안건에 '이사직 복귀' 4번째 제출…신동빈 회장의 횡령·배임 물고 늘어질 듯
2017.06.16 · 약 6분 · 민웅기 기자
라이프
골프
김지현, S-OIL 챔피언십서 시즌 2승째…다승 선두
김승혁은 KPGA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
2017.06.12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노동
롯데슈퍼 ‘갑질’ 도산 청과업체, 합의 후 자진 파기 속사정
김 씨 “본질 외면한 채 합의 과정도 갑질”…롯데 “합의할 때는 언제고”
2017.05.30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노동
롯데마트 ‘삼겹살 갑질’ 공정위 조사 끝, 7월 제재 여부 확정
문재인 정부의 납품단가 후려치기 엄벌 공약 첫 시험무대 될 듯
2017.05.22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소비
‘무늬만 무인’ 세븐일레븐 시그니처의 비밀
입주사 직원만 사용 가능, 결제 오류 해결할 직원 상주, 무인점포 추가 계획 없어
2017.05.19 · 약 5분 · 박혜리 기자
산업
비즈한국 창간 3주년 특집
4차 산업혁명, 누구냐 넌③ 안전지대는 없다?
단순직·아르바이트 당장 사라질 수도…안전한 일자리는 없어
2017.05.19 · 약 7분 · 봉성창 기자
산업
신동빈 지배구조 개편안 ‘롯데 쪼개기 전략’ 보인다
일본계 약한 롯데쇼핑 중심 ‘스몰 롯데’ 구축…롯데 측 “일단 순환출자 해소 우선”
2017.05.04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산업
“평시엔 무난, 전시엔 불안” 항공전문가들이 본 롯데월드타워
전시엔 군용기들이 대량으로 신속하게 서울공항 이용해 사고 위험 커져
2017.04.28 · 약 4분 · 김태현 기자
사회
동영상▶롯데월드타워 개장, 축하만 할 일일까
3000억 원이 1000억 원이 되는 모험과 신비의 세계
2017.04.28 · 약 1분 · 김태현 기자
소비
차이나 프리즘
‘유탄’ 맞은 이마트 떠나고 ‘직격탄’ 롯데는 버티기
이마트 '선택과 집중' 반면 롯데 "성장 가능성 포기할 수 없어"…결과 주목
2017.04.26 · 약 4분 · 구경모 기자
사회
차이나프리즘
무차별 사드 보복 이면에 도사린 ‘애국주의’
199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배타적 민족주의 주입
2017.04.13 · 약 5분 · 구경모 기자
정책
우병우 영장
검찰 내부 “표정 보니 체념한 듯”
“지금 버텨봐야 다음 정권에서 더 크게 혼날지 알 것”…신동빈 불구속 가닥
2017.04.07 · 약 5분 · 최효정 저널리스트
산업
박근혜 구속, ‘뇌물 재벌’ 전면전 롯데 융단폭격 예고
그동안 검찰의 대기업 수사가 선언적이었다면 이제 박근혜 혐의 늘려야해 본격화
2017.04.01 · 약 4분 · 최효정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