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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진한 여운이…’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17 다시보기
브랜드 업계 실무진 및 경영자 500여 명 운집…내년엔 내실 더 다지고 규모 확대
2017.10.19 · 약 11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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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까지 시선 붙잡았던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17
500명 몰린 가운데 성황리 폐막…서체에서 음악까지, 브랜드 관리 총망라
2017.10.17 · 약 6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