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대우전자 인수한 대유그룹 “구조조정 없다”는데 ‘불협화음’ 이는 까닭
"콜센터 100명 중 40명만 사무실 이전"…대유 측 "순차적으로 100% 재배치"
2018.03.21 · 약 5분 · 김상훈 기자
금융
‘M&A의 미로’ 동부대우전자 인수 박영우 대유그룹 회장 ‘대박’의 비밀
박근혜 조카사위로 주목…핵심계열사 대유에이텍 현대·기아차에 납품하며 급성장
2018.02.13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소비
‘더 더워지면 늦는다’ 2017 에어컨 실전 구매가이드
삼성 무풍 에어컨 1년 되니 단점 ‘솔솔’…냉방 능력과 효율 잘 따져서 설치해야
2017.05.03 · 약 8분 · 봉성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