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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6개월도 안돼 10대 건설사 8곳 건산법 위반 행정처분
'인명사고' 현대산업개발·지에스건설 '영업정지'…공사 서류 작성 않거나 허위 작성 다수 '과태료'
2022.07.15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철근콘크리트 파업’ 막은 건설사, 급한 불 껐지만 부담은 어쩌나
하도급 공사비 증액 요구에 골조 공사 현장 4곳 중단…원청인 건설사는 발주처에 증액 요구 어려워
2022.07.13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조합비 다 썼는데 ‘대출연장 불가’…둔촌주공 재건축조합, 솟아날 구멍 있나
대주단 8월 만기 연장 불가 통보, 사업 파행 지속되면 조합원 재산권도 위협…서울시 중재 중
2022.06.24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한남더힐 신고가 110억’ 김종운 알레르망 대표의 기막힌 절세 전략
4년 7개월 만에 시세차익 47억 5000만 원…아파트 매각 앞서 부동산신탁 활용
2022.06.15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건설사 불법 홍보’ 둘러싼 갈등, 흑석2구역 재개발에 어떤 영향?
대우건설 4회 적발로 입찰 자격 박탈 가능…주민 투표서 부결됐지만 SH는 '완강'
2022.06.0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실적 악화에 계약 해지까지’ 건설사들, 건자재값 상승에 울상
상장 6개 건설사, 영업익 평균 16% 하락…민간공사는 공사비 못 올려 착공 미루기도
2022.05.04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최악 치닫는 둔촌 주공 재건축, ‘극적 합의’ 보일락말락
공사비 증액계약 효력 놓고 극한 대립…합의 가능성 엿보이지만 공기 지연 책임·마감재 등 '불씨'
2022.05.02 · 약 7분 · 차형조 기자
금융
민영화·쪼개기·지방이전…불붙은 개편론, 산업은행 어디로?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쌍용차 매각 무산에 역할론 부각…"체질 고려 없이 쪼개면 부작용 우려"
2022.04.28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부동산
메타버스에서 래미안·자이 아파트 상표가 보호받지 못하는 속사정
가상부동산 플랫폼서 무단 사용해도 막기 쉽지 않아…"가상자산 지정해 별도 출원해야"
2022.04.27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알쓸비법
재개발·재건축 분쟁, 법대로 하면 조합-시공사 누가 유리할까
사안별 판례 통해 살펴본 최근 판결 동향…총회 의결 대상·존재 여부 등이 중요 쟁점 부각
2022.04.25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부동산
작년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18곳 시공사와 결별한 까닭
건자재값 인상으로 인한 공사비 증액 분쟁 늘어…조합 '똑똑해진' 것도 한몫
2022.04.14 · 약 6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현산·포스코건설 최대’ 10대 건설사 비정규직 비율 전부 늘었다
전년보다 2% 증가 "공사 증감 따른 인력 변동" …"필수 인력 정규직으로 채워가야" 지적
2022.04.06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금융
910억 손해에도 사랑제일교회 빼고 사업 진행…장위10구역의 셈법
교회에 563억 원 보상금 못 줘…6차례 명도집행 실패 끝에 새로운 돌파구 찾는다
2022.03.29 · 약 6분 · 강은경 기자
산업
주택 250만 호 공약 실현된다면…건설주 ‘윤석열 랠리’에 방긋
대선 일주일 전과 비교했을 때 10% 상승, '윤석열 테마주' 엮인 삼부토건은 40% 육박
2022.03.18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중흥그룹 회장 20대 초반 손자, 대우건설 전략기획팀 부장 입사 구설
독립경영 보장한다더니 뒷말 무성…중흥그룹 "코로나 장기화로 경영수업부터"
2022.03.10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부동산
상위 10개 건설사 중 7곳, 건산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포스코·현대엔지니어링 인명사고로 영업정지, 롯데 하도급 허위계약으로 과징금 1억 6000만 원
2022.02.2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산업
위기의 현대산업개발, 작년 수주한 1조 5천억 지키려 안간힘
지난해 따낸 정비사업장 8곳 계약 해지 검토에 안전점검 진행, 브랜드명 변경 수용
2022.01.25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재건축 줄자 리모델링에 눈 돌린 건설사들, 올해 수주액 10배 늘었다
10대 건설사 8곳, 총 26개 사업장서 8조 666억 원…정비사업 감소와 리모델링 증가
2021.12.30 · 약 6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50만 구독자 잡았다’ 건설사들도 유튜브 경쟁 치열
GS건설 업계 최초 구독자 50만 명 기록…견본주택 영상 외 부동산 정책 등으로 넓어져
2021.12.0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프리미엄 최소 1억” 2030 단타족이 오피스텔 청약시장에 뛰어드는 이유
당첨 어려운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눈 돌려…전매 가능 100실 미만 경쟁률 치솟아
2021.12.07 · 약 6분 · 박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