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최병오 형지그룹 회장, 분당 고급아파트 가압류 당한 사연
협력업체 이사 개인채무 14억여 원 때문…형지 "개인 간 채무로 회사와 무관"
2022.01.19 · 약 2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