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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대표의 부족한 지배력 ‘우경’으로 채울까
오너 2세 남영우 명예회장의 개인회사이자 국제약품 최대주주는 '우경'…지배력 확보 방안 및 시기 주목
2024.03.26 · 약 3분 · 정동민 기자
환경
미세먼지 재난, 마스크는 왜 의료보험이 안 될까
4인 가족 기준 한 달에 20만 원 훌쩍…건강보험, 생활필수품 지정 목소리 커져
2019.03.15 · 약 8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