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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동산 거물’ 단재완 해성그룹 회장, 딸에 증여한 영등포 땅 350억에 매각
한화 설립한 엣지코어PFV가 매수…해성산업 창업한 부친은 '명동 사채시장 큰손'
2024.11.28 · 약 4분 · 차형조 기자
금융
우리은행·오스템·계양전기 직원 ‘간 큰’ 횡령사건 처벌 수위는?
업무상횡령 최고 형량 징역 22년, 연달아 터지는 횡령 행각 엄중 처벌 필요성 대두
2022.05.13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라이프
‘3월은 상폐의 달’ 개미 울리는 기업은 어디?
세영디앤씨·계양전기·휴센텍 등 배임·횡령 휘말려…"피해 줄이려면 결정기간 단축해야"
2022.02.24 · 약 6분 · 심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