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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명령휴가’ 인권위 진정
강제 휴가 보낸 뒤 계좌·컴퓨터 수색 AIG손보 노조가 진정…금감원 “제도를 소개한 것일 뿐”
2017.04.06 · 약 4분 · 민웅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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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구속 IDS홀딩스 사건, 핵심 공범 혐의자 입건조차 안 돼
피해자 모임 “해외 법인 핵심 관계자들 국내 송환해 조사해야”
2017.03.2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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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 논란’ 맥 홈페이지 동해 대신 일본해 표기
화장품만 잘 팔리면 능사?…에스티로더 측 공식 답변 외면
2017.03.28 · 약 4분 · 박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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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의 달인 이영복, 손해보며 ‘제2 엘시티’ 포기한 이유가…
부산 최고층 유명 ‘유니크타워’ 사업권 부영에 넘겨…강력한 주민 반발 때문
2017.03.24 · 약 7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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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자활사업 보조금 ‘깜깜이 전용’ 논란
복지부, 2011~2015년 불용액 1750억 국고귀속·전용…일선 자활센터 불법 전용 만연
2017.03.2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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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모그룹, 여전히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
지난해 논란 이후 ‘자라’만 바뀌어…‘비즈한국’ 취재 들어가자 일부 변경
2017.03.22 · 약 3분 · 박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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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옥 장애인 주차구역 ‘무용지물’ 실태
비장애인 편법 주차에 통근버스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도
2017.03.15 · 약 8분 · 박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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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 2위 온라인여행사, 한국여행 상품 하루 만에 사라져
씨트립과 취나얼, 한국여행 패키지 없어지고 항공권 구매만 가능해
2017.03.15 · 약 2분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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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 안톤 오노, 코스닥 상장사 사내이사 선임 예정
국민 공분 산 일본계 미국 선수 영입한 포스링크 “잘 모른다” 대답 회피
2017.03.15 · 약 2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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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홈 한국 출시 임박…누구·기가지니 떨고 있니?
한국어 작업 마무리 일본보다 빨리 나올 듯…자체 AI 출시 SK텔레콤·KT 속내 복잡
2017.03.13 · 약 3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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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단체의 조영남 고소, 검찰이 각하 왜?
진중권 “고소는 현대미술 모르는 처사”…검찰, 승소 가능성 낮게 보고 각하했나
2017.03.06 · 약 3분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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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몰, 식약처 판매정지 처분 제품 버젓이 판매중
일부 온라인몰선 가습기 살균제 함유 제품 판매도…식약처 “처분 어겨도 제재수단 없어”
2017.03.03 · 약 5분 · 박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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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파월 전투수당 비공개 요청 박정희 정부 비밀문서 공개
비공개 불가 시 일부만 공개 요청…참전용사단체 “국고로 귀속된 전투근무수당 은폐”
2017.02.23 · 약 17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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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추가 공소장으로 본 이희진 수법
피해자가 특정되는 사기죄 인정되면 개별 보상도 가능할 듯
2017.02.23 · 약 4분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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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탄소성적표지’ 인증 허위기재
엉뚱한 제품에 인증 받았다며 홍보…‘메탄올 물티슈’에 이어 도덕성 실추
2017.02.22 · 약 6분 · 박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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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구제역 전시상황’에 농어촌공사 노사 순회 설명회 논란
이달 각 지역본부 찾아 행사…노사 “방제활동 직원 참석 막았다” 해명
2017.02.21 · 약 3분 · 장익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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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캐스트’는 시작일 뿐…건국 이래 최대 주가조작, 15종목 더 털린다
강남 M&A 큰손들의 ‘펄 주가조작’ 수법 집중해부
2017.02.14 · 약 9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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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벤처 파문 아이카이스트 “정윤회 배후 과시”
김성진 대표, 정윤회 거론·사진 보여주며 투자자 안심…국정원·삼성과의 관계도 주목
2017.02.09 · 약 6분 · 봉성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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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협력사 법정관리로 LG ‘G5’ 생산중단 위기
2차 협력사들 ‘미수금 해결 전엔 생산 안 해’ 버텨…고의부도 의혹도 불거져
2017.01.20 · 약 8분 · 우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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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시급 부풀리기로 알바생 속여
시급 7770원? 주휴수당 제외하니 최저임금 6470원뿐…사측 잘못 인정 “바로 조치”
2017.01.11 · 약 4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