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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발권시스템만 써’ 아시아나, 공정위 제재…대한항공은요?
자회사 통한 항공권 독점 공급, 여행사가 신고…똑같은 대한항공 "경영전략의 일종"
2019.04.17 · 약 7분 · 이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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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짝퉁 스타필드’에 CJ CGV 입점 협상
신세계 "법적 대응 검토 중"…CGV "입점 확정은 아니다"
2019.04.04 · 약 4분 · 박현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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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사건 ‘윤중천 별장’에 개인 담보대출로 엮인 사람들
윤중천, 법인 설립 전부터 별장 실소유…유명 가수 친인척 5.4억, 중견기업 오너 2.5억 빌려줘
2019.04.0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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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스타트업 ‘모두의건강’ 법인 설립, 사업목적은?
29일 정계은퇴 밝혀…건강검진 사업목적 '따복'으로 등록한 뒤 사명 변경
2019.03.29 · 약 2분 · 박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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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 도곡동 빌딩 착공 못 하는 내막
신사옥 건설 포기 후 개인 건물 '허니하우스' 신축 계획도 주민 반발에 '발목'
2019.03.2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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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 공무원 38% “동료 성희롱 보거나 들었다”
'2018년 서울시 공무원 직장 내 성평등 및 성희롱 실태조사' 정보공개 청구 결과
2019.03.13 · 약 4분 · 차형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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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허영섭 전 GC녹십자 회장 용인 저택 10년째 ‘방치’ 왜?
2009년 작고 '모자의 난' 겪고도 여태 고인 명의…녹십자 "추가 상속분쟁은 없다"
2019.03.13 · 약 6분 · 박현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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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축구감독, 건보료 체납 한남더힐 압류
2016년 32.7억에 매입, 2017년 압류에도 변제 안해…"몰랐다, 11일 완납"
2019.03.08 · 약 3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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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지난여름 한남더힐 각각 1채씩 얻어 “각자 부모 거주”
옛집 두고 각자 명의로 전세·매입…소속사들 "김태희 어머니, 비 아버지·여동생 살아"
2019.03.08 · 약 2분 · 차형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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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백두정찰기 지난 연말 본격 전력화…추가 도입도 추진
[김대영의 밀덕] 백두 2차 사업, 2대 공군 인도…1년여 성능검증, 완벽한 작전능력 근접
2019.03.07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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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도 한남더힐에 개인 전세…“멤버들 숙소생활 중”
지난해 3월 산 18평 팔고 올 1월 70평에 전세권…소속사 "사생활이라 알지 못해"
2019.03.07 · 약 3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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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사 의혹’ 전직 청주 동물보호센터장 새 병원 개업
1월 다른 지역에 개업 신고, 구청 "결격사유 없어"…동물병원 측 "우리도 괴로워"
2019.03.06 · 약 3분 · 이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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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무인기 운용’ 최신형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 배치
[김대영의 밀덕] 1일 ‘4-6 중공격정찰헬기대대’ 전입…공격형 무인기와도 작전 가능
2019.03.05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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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 집주인이 설립한 연예기획사 감사? “허락 없이…”
채권자 이 씨 자녀 집으로 이사간 시점에 회사 설립…이상민 "곧 삭제키로 약속"
2019.02.2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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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해군 최신형 이지스함 15일 동해 출동, 한‧일‧러 전력 집결 ‘긴장’
[김대영의 밀덕] 우루무치함 쓰시마해협 통해 북상…북극항로 때문 동해 중요성 커져
2019.02.22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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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유엔빌리지 고급빌라 매각
2013년 45.5억에 사서 52억에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에게 팔아…SK "개인적인 사안"
2019.02.12 · 약 3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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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녹십자-태창 혈액백 담합 의혹 조사 착수
과점 기업 간 '나눠 먹기' 정황…양 사 "담합 없었지만 성실히 조사 임할 것"
2019.02.12 · 약 4분 · 박현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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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경영진단’ 직원 개인 메일·계좌·휴대폰 들여다봤다
상위 직급 대상 "굴욕적" 원성, 사측 "동의 받았다", 변호사 "동의 받아도 위법 가능성"
2019.02.05 · 약 6분 · 우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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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순실 빌딩’ 204억에 매각
매수자 T 사 2건 가압류 떠안고 매입…최순실 씨 현금 126억 확보
2019.01.31 · 약 2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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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녹십자 ‘혈액백 담합 의혹’ 공정위 조사 내막
공정위 "지난해 10월 착수, 3개월 정도 더 걸릴 것"…적십자·녹십자 의혹 전면 부인
2019.01.29 · 약 7분 · 박현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