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이상한 나라의 아이돌
K팝은 대한민국 최고의 수출품이 됐다. 그러나 화려함 뒤에는 그늘도 깊다. K팝의 상징인 아이돌은 이른 나이에 발탁돼 혹독한 연습생 시절을 거친다. 그 과정에서 노동권과 인권은 무시되기 일쑤다. 데뷔조차 못 한 무수한 연습생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비즈한국은 ‘K팝: 이상한 나라의 아이돌’ 시리즈를 통해 K팝이 성장하는 동안 외면했던 문제점을 짚고, 다각도로 대안을 살펴보고자 한다. K팝을 만드는 이들이 건강해져야 K팝을 즐기는 사람들도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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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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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노예계약서, 변호사 상의하려니 안 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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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동운 아버지 손일락 청주대학교 명예교수 "정부가 애로사항 외면…정책적 차원 접근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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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과 규제, 양자택일만이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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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10년, 다이어트와 위경련이 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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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다 다이어트, 잠보다 연습이 우선인 아이돌 육성 시스템 "제대로 된 체계 갖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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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낳는 거위’는 과연 행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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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뒤편, 아이돌 육성 시스템의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