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무궁화호가 사라졌다①
5년간 36% 대량 감차에 벽지 주민들 ‘울상’
옥천행 무궁화호 하루 5대, 막차는 오후 5시 31분…"국토부서 수익성 따지며 압박" 주장
2022.04.06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심층기획
무궁화호가 사라졌다②
코레일 ‘수익성’ 이유 아니라더니 내부 문건선 인정
비즈한국, 코레일 내부 문건 입수…'공공성' 외치더니 감축 이유로 '영업적자' 명시
2022.04.06 · 약 4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