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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GS 오너가 캐시카우②
승산·프로케어, 내부거래로 매출 올리고 손실 나도 배당
승산, 오너가에 23년간 1170억 원 배당…프로케어, '외삼촌' 회사 태광과 내부거래로 이익 남겨
2023.05.30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심층기획
GS 오너가 캐시카우①
삼양인터내셔날·GS네오텍, 비상장사 높은 배당 눈길
삼양인터내셔날 2001년부터 '현금창고' 역할, GS네오텍 적자 나도 배당
2023.05.24 · 약 6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