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8·15 기업과 친일①
유한양행 ‘유명한 악몽’
유일한 동생 사장 때 일본군에 천문학적 헌납 ‘황군무운’ 광고 사실 기업사에서 배제
2016.08.15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8·15 기업과 친일②
두산·삼양·현대 ‘친일멍에’
박승직·김연수·현준호 일제 협력 대가로 부의 대물림
2016.08.13 · 약 9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