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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조물주 위 건물주
② 강북 최대 부촌 상권 ‘꼼데가르송길’
제일기획빌딩~한강진역 500m 거리…삼성 법인 및 오너 일가가 29채 소유
2020.02.17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조물주 위 건물주
① 신세계가 접수한 ‘청담동명품거리’
이명희·정용진·정유경 외 이건희, 현대 이행자, 고려해운 이동혁, 배우 고소영 등…만 10세 이전 건물주된 사례도
2020.01.10 · 약 12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