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김상래일요신문 기자scourge@ilyo.co.kr

라이프
골프
김성용·김지현, 각각 1타차 짜릿한 생애 첫 우승
각각 프로 데뷔 11년, 125개 대회 만의 감격 1위
2017.05.01 · 약 2분
금융
골프
‘첫 승, 전역 신고합니다!’ 맹동섭, KPGA 개막전 우승
김민선 KLPGA 투어 첫 승…JLPGA서는 신지애 3위, 안선주 8위
2017.04.24 · 약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