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나기자phn0905@bizhankook.com
유통 산업과 기업 이슈를 취재합니다. 놓치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노동
주객전도 된 주휴수당…‘주 15시간 미만 근무’ 구인공고에 알바생들 운다
1953년 근로기준법과 함께 도입…내년 최저시급 9620원이지만 주휴수당 포함 시 1만 1500원
소비
현장
대형마트 ‘치킨런’ 가보니…오픈 1시간 전부터 줄 서, 60대 여성이 다수
대형마트 ‘치킨런’ 가보니…오픈 1시간 전부터 줄 서, 60대 여성이 다수
11·13·15시 각 20마리 한정판매…미끼상품 효과 톡톡, 즉석조리식품 매출도 쑥쑥
소비
거래절벽에 밀리고 프랜차이즈에 치이고…영세 이사업체들 ‘한숨’
부동산 거래 줄자 일거리 뚝…대형 프랜차이즈·O2O는 별 영향 없어 '양극화' 심화
소비
‘잘못된 만남?’ 롯데-한샘, 신세계-스타벅스 투자 1년 후 결과는…
롯데쇼핑 투자 이후 한샘 줄곧 부진…스타벅스 새 주인 된 이마트는 이미지 추락
라이프
팍팍해진 배달시장, 배달기사와 자영업자 ‘시간 싸움’으로 번져
건수 줄고 단가 낮아지자 예민해진 라이더들 욕설에 살해 협박까지…라이더 자질 문제 대두
소비
“명품을 왜 강남에서 사?” 발란 ‘여의도발 반란’의 배경
소득수준 높은 직장인 밀집, 기존 명품 브랜드 없는 IFC몰 선택…패션업계 최근 여의도에 주목
산업
클럽하우스와는 달라? 출시 넉 달, 카카오톡 ‘보이스룸’ 성적은…
음성 SNS '음' 10개월 만에 종료 후 재도전했지만 반응 아직…카카오 "MZ세대 니즈 있을 것"
소비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1급 발암물질 나왔지만 ‘리콜 의무’ 없다니
'직접 접촉 적은 가방류' 안전요건 적용대상 제외…전문가들 "기준 강화 필요"
노동
티웨이 채용 개시에 승무원 취준생들 술렁…‘김칫국’ 마시긴 일러
학원가 "하반기 채용 예정" 공언에도 확정된 것 없어…휴직자 복귀, 변이 확산이 변수
소비
건딸기 문제로 또…‘쓱타벅스’ 조롱까지 나온 스타벅스 위기의 배경
고객 충성도 바탕으로 성장했지만…이마트 인수 뒤 "브랜드 고유성 희석됐다" 평가에 스벅 "관련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