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나기자phn0905@bizhankook.com
유통 산업과 기업 이슈를 취재합니다. 놓치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산업
“개발 직원에 속아 오픈 후 매달 적자” 편의점 업계 ‘매출 부풀리기’ 의혹
"이전 매출 120만 원" 알고보니 실제 매출 70만~80만 원…가맹본사 "가맹점주와 원만한 협의 중"
소비
쿠팡 “프레시백 회수 강화”에 기사들 불만 나오는 까닭
수수료 100원, 도입 당시의 10분의 1…기사들 "부가업무 늘어 배송구역 줄일 수밖에, 단가 올려야"
소비
‘와인앤모어’ 줄이고 ‘뷰티’로…신세계L&B ‘방향 전환’ 성공할까
매장 줄줄이 폐점 "사업 축소 아니라 효율화"…화장품 사업에 의욕 "단기간 성과 내기 쉽잖을 것"
심층기획
단독
“아모레 제품을 왜 올리브영에만…” 아리따움 가맹점 단체행동 재개
“아모레 제품을 왜 올리브영에만…” 아리따움 가맹점 단체행동 재개
"타사 제품 취급 허용은 공정위 보여주려는 것" 7월 4일 집회 예고…아모레 "협의 중, 가맹사업 지속"
산업
신세계 물량 품은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 가나
대리점·기사들 "쿠팡 365일 배송 따라갈 것" 기정사실화…CJ대한통운 "현장의 소문일 뿐"
산업
가맹사업법 개정 또 불발, 가맹점주들 ‘한숨’ 깊어가는데…
단체교섭권 '권고'에서 '의무'로 바꾸는 게 핵심…가맹 본사 "점주 단체 난립 우려"
소비
프랜차이즈 가맹점 30만 시대, 점주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
본사 갑질에 단체행동·공정위 신고 늘어 "가맹점 보호해줄 곳 없어"
산업
현장
“매출 1억 보장” 감언이설 난무…프랜차이즈 창업설명회 가보니
“매출 1억 보장” 감언이설 난무…프랜차이즈 창업설명회 가보니
부풀린 손익계산서 보여주고 당일 계약 권유도…"실제 가맹점주 얘기 들어본 뒤 결정해야"
소비
웰컴 등급 혜택 변경 공지… 스타벅스에 무슨 일이?
무료쿠폰 줄이고 비싼 신메뉴 프로모션에 집중…스타벅스 "축소 아닌 재조정"
사회
“택시도 버스도 앱으로만…” 노인 교통 소외, 시골 얘기가 아니다
앱으로 호출하는 택시·버스에 노인들 교통 소외 현상 확대 "노인 친화 교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