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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나기자phn0905@bizhankook.com

유통 산업과 기업 이슈를 취재합니다. 놓치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산업
“개발 직원에 속아 오픈 후 매달 적자” 편의점 업계 ‘매출 부풀리기’ 의혹
"이전 매출 120만 원" 알고보니 실제 매출 70만~80만 원…가맹본사 "가맹점주와 원만한 협의 중"
2024.07.01 · 약 8분
소비
쿠팡 “프레시백 회수 강화”에 기사들 불만 나오는 까닭
수수료 100원, 도입 당시의 10분의 1…기사들 "부가업무 늘어 배송구역 줄일 수밖에, 단가 올려야"
2024.06.26 · 약 6분
소비
‘와인앤모어’ 줄이고 ‘뷰티’로…신세계L&B ‘방향 전환’ 성공할까
매장 줄줄이 폐점 "사업 축소 아니라 효율화"…화장품 사업에 의욕 "단기간 성과 내기 쉽잖을 것"
2024.06.25 · 약 7분
심층기획
단독
“아모레 제품을 왜 올리브영에만…⁠” 아리따움 가맹점 단체행동 재개
"타사 제품 취급 허용은 공정위 보여주려는 것" 7월 4일 집회 예고…아모레 "협의 중, 가맹사업 지속"
2024.06.21 · 약 6분
산업
신세계 물량 품은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 가나
대리점·기사들 "쿠팡 365일 배송 따라갈 것" 기정사실화…CJ대한통운 "현장의 소문일 뿐"
2024.06.19 · 약 7분
산업
가맹사업법 개정 또 불발, 가맹점주들 ‘한숨’ 깊어가는데…
단체교섭권 '권고'에서 '의무'로 바꾸는 게 핵심…가맹 본사 "점주 단체 난립 우려"
2024.06.17 · 약 7분
소비
프랜차이즈 가맹점 30만 시대, 점주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
본사 갑질에 단체행동·공정위 신고 늘어 "가맹점 보호해줄 곳 없어"
2024.06.13 · 약 8분
산업
현장
“매출 1억 보장” 감언이설 난무…프랜차이즈 창업설명회 가보니
부풀린 손익계산서 보여주고 당일 계약 권유도…"실제 가맹점주 얘기 들어본 뒤 결정해야"
2024.06.11 · 약 8분
소비
웰컴 등급 혜택 변경 공지… 스타벅스에 무슨 일이?
무료쿠폰 줄이고 비싼 신메뉴 프로모션에 집중…스타벅스 "축소 아닌 재조정"
2024.06.05 · 약 6분
사회
“택시도 버스도 앱으로만…⁠” 노인 교통 소외, 시골 얘기가 아니다
앱으로 호출하는 택시·버스에 노인들 교통 소외 현상 확대 "노인 친화 교통 필요"
2024.06.03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