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중견대행사 파산 위기에 불안감 고조…광고업계 ‘진흥법’ 촉구 속사정
97%가 50인 미만 영세업체 "코로나 때보다 더 심각"…업계, 정부 지원 필요성 강조
소비
“아리따움은 텅, 올리브영엔 신상” 아모레퍼시픽 가맹점주들, 거리로 나온 까닭
화장품 업계, 영향력 커진 올리브영 의존도 커져…기존 가맹점주들 "입고 중단" 시위
라이프
TV 예능 나온 ‘힐링 캠핑장’도 불법…무허가 야영장 조심하세요
"여름철 반짝 열어도 2000만 원" 노동력 대비 고수익에 급증…지자체서 적발해도 경찰 고발 외엔 방법 없어
산업
“개발 직원에 속아 오픈 후 매달 적자” 편의점 업계 ‘매출 부풀리기’ 의혹
"이전 매출 120만 원" 알고보니 실제 매출 70만~80만 원…가맹본사 "가맹점주와 원만한 협의 중"
소비
쿠팡 “프레시백 회수 강화”에 기사들 불만 나오는 까닭
수수료 100원, 도입 당시의 10분의 1…기사들 "부가업무 늘어 배송구역 줄일 수밖에, 단가 올려야"
소비
‘와인앤모어’ 줄이고 ‘뷰티’로…신세계L&B ‘방향 전환’ 성공할까
매장 줄줄이 폐점 "사업 축소 아니라 효율화"…화장품 사업에 의욕 "단기간 성과 내기 쉽잖을 것"
심층기획
단독
“아모레 제품을 왜 올리브영에만…” 아리따움 가맹점 단체행동 재개
“아모레 제품을 왜 올리브영에만…” 아리따움 가맹점 단체행동 재개
"타사 제품 취급 허용은 공정위 보여주려는 것" 7월 4일 집회 예고…아모레 "협의 중, 가맹사업 지속"
산업
신세계 물량 품은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 가나
대리점·기사들 "쿠팡 365일 배송 따라갈 것" 기정사실화…CJ대한통운 "현장의 소문일 뿐"
산업
가맹사업법 개정 또 불발, 가맹점주들 ‘한숨’ 깊어가는데…
단체교섭권 '권고'에서 '의무'로 바꾸는 게 핵심…가맹 본사 "점주 단체 난립 우려"
소비
프랜차이즈 가맹점 30만 시대, 점주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
본사 갑질에 단체행동·공정위 신고 늘어 "가맹점 보호해줄 곳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