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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나기자phn0905@bizhankook.com

금융
중견대행사 파산 위기에 불안감 고조…광고업계 ‘진흥법’ 촉구 속사정
97%가 50인 미만 영세업체 "코로나 때보다 더 심각"…업계, 정부 지원 필요성 강조
2024.07.09 · 약 6분
소비
“아리따움은 텅, 올리브영엔 신상” 아모레퍼시픽 가맹점주들, 거리로 나온 까닭
화장품 업계, 영향력 커진 올리브영 의존도 커져…기존 가맹점주들 "입고 중단" 시위
2024.07.05 · 약 6분
라이프
TV 예능 나온 ‘힐링 캠핑장’도 불법…무허가 야영장 조심하세요
"여름철 반짝 열어도 2000만 원" 노동력 대비 고수익에 급증…지자체서 적발해도 경찰 고발 외엔 방법 없어
2024.07.03 · 약 7분
산업
“개발 직원에 속아 오픈 후 매달 적자” 편의점 업계 ‘매출 부풀리기’ 의혹
"이전 매출 120만 원" 알고보니 실제 매출 70만~80만 원…가맹본사 "가맹점주와 원만한 협의 중"
2024.07.01 · 약 8분
소비
쿠팡 “프레시백 회수 강화”에 기사들 불만 나오는 까닭
수수료 100원, 도입 당시의 10분의 1…기사들 "부가업무 늘어 배송구역 줄일 수밖에, 단가 올려야"
2024.06.26 · 약 6분
소비
‘와인앤모어’ 줄이고 ‘뷰티’로…신세계L&B ‘방향 전환’ 성공할까
매장 줄줄이 폐점 "사업 축소 아니라 효율화"…화장품 사업에 의욕 "단기간 성과 내기 쉽잖을 것"
2024.06.25 · 약 7분
심층기획
단독
“아모레 제품을 왜 올리브영에만…” 아리따움 가맹점 단체행동 재개
"타사 제품 취급 허용은 공정위 보여주려는 것" 7월 4일 집회 예고…아모레 "협의 중, 가맹사업 지속"
2024.06.21 · 약 6분
산업
신세계 물량 품은 CJ대한통운 ‘주7일 배송’ 가나
대리점·기사들 "쿠팡 365일 배송 따라갈 것" 기정사실화…CJ대한통운 "현장의 소문일 뿐"
2024.06.19 · 약 7분
산업
가맹사업법 개정 또 불발, 가맹점주들 ‘한숨’ 깊어가는데…
단체교섭권 '권고'에서 '의무'로 바꾸는 게 핵심…가맹 본사 "점주 단체 난립 우려"
2024.06.17 · 약 7분
소비
프랜차이즈 가맹점 30만 시대, 점주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
본사 갑질에 단체행동·공정위 신고 늘어 "가맹점 보호해줄 곳 없어"
2024.06.13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