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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현기자moon@bizhankook.com

금융
KAI에 ‘방산비리’는 없다? 감사원 감사보고서 따져보니
원가조작, 결빙문제는 계약서로 설명 가능…경영 비리와 로비 의혹은 별개
2017.07.20 · 약 12분
산업
박 정부 권력형 비리? 검찰의 KAI ‘공습’ 상황판 엿보기
2년 전 감사원 특별감사 '재탕' 지적 속 문고리 3인방 연계 가능성도
2017.07.14 · 약 8분
심층기획
단독
우체국 ‘공인인증서 방문 설치’ 타인명의 발급 가능 허점
집배원들 과도한 업무에 신분 확인 소홀…우체국 "신분 확인 절차 강화하겠다"
2017.07.13 · 약 5분
부동산
편법과 불법 사이 ‘관행’ 부동산 등기 ‘알선료’ 실태
공인중개사의 변호사·법무사 몰아주기, 실거래가 신고 탈세…명의 대여도 심각
2017.07.11 · 약 8분
사회
변호사 등기 싹쓸이 사건이 ‘사무원 수’ 논란 부르는 까닭
2008년 변호사 사무원 수 5명 제한 풀리고 법무사는 유지돼 '차별' 불만
2017.07.07 · 약 5분
심층기획
풀스토리
변호사 명의 빌려 등기 3만 건 싹쓸이, 실화냐?
브로커 수백 명 고용해 부동산 영업…높은 알선료 위해 과다이익 편취도
2017.07.07 · 약 10분
정책
해상벙커C유 불법유통 부실 조사 의혹 감사원 감사 착수
공익제보자 신고에 세무서가 증거불충분 결론 검찰 수사 중단
2017.07.06 · 약 5분
정책
박상기 법무장관 되면 ‘검찰개혁 드림팀’도 뜬다
형사정책연구원·경실련 경력이 주요 지명 이유…“법무부 핵심 인사 외부영입 고려”
2017.07.04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