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영기자jyshim@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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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60년 무노조’ 신세계백화점에 깃발 올리는 노조, 기대와 과제
"승격률, 성과급, 임금체계 등 낙후된 시스템 바꿀 것" 포부…사측 "원만한 대화와 협의 지향"
산업
기술의 부작용? 포털서 ‘그림 AI’ 치자 성인물 쏟아졌다
스테이블 디퓨전 개발사는 '필터' 설정…'딥페이크'처럼 악용 우려
산업
“사랑스러운 사과” 현대카드는 왜 애플페이에 목을 맬까
치열한 카드사 경쟁서 앞서기 위한 포석…EMV 인증 단말기 보급·높은 수수료가 관건
사회
이통시장 흔들 ‘메기’가 필요해…제4 이통사 논의 재점화 까닭
3사 개인정보 유출, 서비스 장애 등 이용자 불만 커져…28GHz 초기비용이 진입장벽
소비
‘크고 무겁고 비싸진’ 갤럭시 S23, 선뜻 갈아타기엔…
향상된 모바일 AP와 발열 제어할 '베이퍼 챔버' 장착…'페이스리프트' 수준 변화에 아쉽다는 반응도
산업
‘본업’ 적자 커지는 넷마블·위메이드, ‘부업’으로 만회할까
가상 아이돌 데뷔, 토큰 접목한 팬덤 플랫폼 발표…엔터 사업 성공 전례 드물어 흥행은 미지수
산업
‘비스포크에 미래 달렸다?’ 삼성전자, 백색가전에 팔 걷어붙였다
조직 개편, 인센티브 내걸고 인력 충원…품질 논란과 ODM 오해 등 소비자 신뢰 회복이 우선
사회
‘개인정보 유출’ 사고 나도 기업이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까닭
법적 기준만 지키면 책임 벗고, 피해 인정돼도 액수 미미…"기업들 정보보호 투자 늘려야"
산업
3년간 보안사고 이어진 LG유플러스, 과징금은 ‘고작’ 4000만 원
안이한 인식, 부실한 대응…"솜방망이 처벌이 보안 불감증 부추겨" 지적
사회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3’서 우리 기업이 제시한 미래 전략은?
삼성·LG·SKT·롯데 등 주요 기업 경영진 총출동…친환경 중심으로 각 사 비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