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영기자jyshim@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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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동통신사 ‘넘버투’ 자리 두고 신경전…역전 카드는 ‘IoT’
LG유플러스 '역전'에 KT "휴대폰 가입자는 한참 앞서"…"통신시장 포화, 미래동력으로 눈돌릴 수밖에"
사회
빈대보다 악랄한 사설 서버, 게임사가 박멸 못 시키는 이유
단속해도 실제 처벌 수위 낮아 근절 안 돼…"근본적 해결되려면 이용자 인식 개선이 우선"
라이프
국내 게임사 3분기 성적표, ‘신작’ 흥행 따라 울고 웃었다
3N 중 넥슨만 선방…'비상 경영' 돌입한 데브시스터즈는 대표 무보수 근무
산업
통화녹음 쓰려니 ‘에이닷’ 따로 ‘T전화’ 따로, SKT 이용자들 혼란
아이폰은 에이닷, 안드로이드폰은 T전화, 기능 유사한데 연동 안 돼 불편…SKT "현재 통합 계획 없어"
사회
“비효율 걷어낸다” 17% 깎은 R&D 예산안엔 ‘졸속’의 흔적이…
세부분야·부문별 재정투입계획 없고 평가보고서도 빠져…정부 중점사업은 법안 통과 안 됐는데도 예산 배정
산업
‘초거대 AI 전쟁’ 뛰어든 이동통신 3사, 빅테크 넘어설 승자는 누구?
SKT 에이닷, KT 믿음, LG 엑사원 등 자체 거대언어모델 내놔…"개인정보 수집 등 윤리 신경 써야" 지적도
산업
메타와 애플, 꺼져가던 VR게임시장 ‘불씨’ 살려낼까
'메타 퀘스트3'와 '애플 비전프로' 출시에 게임사들 고무…플랫폼 호환성 제약에 관망 분위기도
사회
5000억 베팅한 크래프톤, 제 2의 ‘배그’ 탄생할까
'배틀그라운드' 기록적 흥행 이후 후속작 찾기에 올인…2026년까지 파이프라인 24개 확보 목표
산업
대리게임 적발 올해만 벌써 3300건, 플랫폼·게임사 대응책 없나
적발 시 징역 2년 이하·벌금 2000만 원 불과…사이트 차단해도 여전히 활개, 전담부서 둔 게임사 드물어
금융
“스팸·스미싱 피해 줄이랬더니…” 통신사 대출문자 발송 논란
통신 신용등급 낮은 고객에 저축은행 광고 보내주고 10억대 수수료 받아…"광고 수신 동의 절차 강화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