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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영기자jyshim@bizhankook.com

금융
금융지주 7개사 3년 ‘자사주 소각’ 살펴보니…신한·KB 1조 원 ‘태웠다’
BNK·JB금융은 500억 미만, DGB금융은 '0원' 유일…"일회성보단 꾸준히 해야 효과적"
2024.07.03 · 약 6분
금융
“좁은 국내서 이자 장사 그만” 빅4 은행 해외 진출 성적표
해외점포 수, 하나은행 34개로 1위…순이익은 신한·우리·하나·국민 순
2024.06.27 · 약 6분
라이프
배달앱 시장에 hy까지 도전, 존재감 약한 신한 ‘땡겨요’ 앞날은?
'공공 배달앱' 표방, 운영기간 6개월 남았지만 '부수 업무' 지정 기대…시장 경쟁력 약한 점 한계
2024.06.25 · 약 7분
심층기획
단독
신용카드 5사 ‘타사 카드 추천 서비스’ 출시 코앞
국민·신한·우리·롯데·하나 이르면 6월 27일 개시, 금감원 확인만 남아…'규제 샌드박스' 지정 2년 만
2024.06.21 · 약 5분
금융
비즈피플
취임 2주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남은 1년의 과제
부동산 PF 구조조정,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최근 상법 개정 꺼내 '갑론을박'
2024.06.18 · 약 9분
금융
열 사람이 도둑 하나 못 잡는다? 은행 준법감시직원 현황 살펴보니
일반은행은 목표비율 앞서 달성했지만 사고 끊이지 않아…인터넷은행도 대출 사기 적발
2024.06.17 · 약 7분
심층기획
단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21억 직원 횡령건, 결산보고에서 빠졌다
국세청 "법적 의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반영"…전문가 "자산규모 비해 횡령액 적지 않아"
2024.06.13 · 약 5분
금융
금융정보 아닌 통신정보로 신용평가…이통3사 손잡은 ‘이퀄’ 성공할까
금융거래 없는 '신파일러' 1200만 명 잠재 고객…케이뱅크·신한카드와 계약 조율 중
2024.06.10 · 약 6분
산업
크래프톤·넷마블·카카오도…중국 큰손 텐센트, 국내 게임사 투자 어디까지?
2대·3대 주주로 지분 확보, 이익 늘리고 리스크 최소화…"국내 대기업·VC도 전략 참고해야"
2024.06.07 · 약 7분
금융
IPO 나선 ‘시프트업’, 넷마블·펄어비스·크래프톤과 다를까
흥행 예측 속 단일 매출구조에 '게임주 잔혹사' 반복 우려…"서브컬처 IP 로 수익, 타사와 사업구조 달라"
2024.06.04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