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영기자jyshim@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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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대선후보 4인 지역 공약 살펴보니…지방 경제 살릴 묘책은 어디에
이재명·김문수 광역시 집중 육성, 이준석 지역별 차등임금, 권영국 지역공공은행 설립 강조…"실질적 방안 부족"
금융
주문 접수·취소 왜 안 돼…5년간 263억 원 피해 증권사 전산 장애 실태
2020년 이후 1763건 발생, 증권사 피해액 최고 한투, 건수 최고 NH… "IT 운영 실태 점검해야"
부동산
은행이 부동산 임대까지…9년간 투자부동산 부산은행 급증, 국민은행 반토막
2016년부터 점포 폐쇄 후 임대 가능…하나은행 6770억 최대, 부산은행 126% 증가, 국민은행 50% 감소
금융
예금보험기금 저축은행 계정 매년 조 단위 적자…예금 보호 한도 상향에 비상
저축은행 적자 3년 연속 늘어나, 상호금융은 중앙회 차원에서 관리…금융당국, TF 꾸리고 사고 대응 나서
금융
1분기 실적 선방했지만, ‘지역 중심’ 한계…1주년 맞은 ‘iM금융’ 과제는?
지주·은행 모두 이자·비이자이익 줄었지만 '대손충당금' 줄어 흑자…'지역 기반' 내세우면서 대구·경북에선 점포 폐쇄 가속화
금융
MG손보 계약 가교보험사로 이전…과거 가교저축은행 사례 어땠나
2012년 말 경기·더블유저축은행 이전 당시 일부만 면접 거쳐 고용…MG손보 노조 "차기 정부까지 투쟁"
산업
코레일유통 ‘스토리웨이’ 가맹사업 뒤늦은 철수, 알고보니…
정보공개서 등록 자진 취소 "프랜차이즈 사업 안 해"…2008년 가맹사업 진출했지만 '시범 운영' 그쳐
금융
4년 만에 경쟁자 탄생 앞둔 케이뱅크, ‘오프라인’으로 나오는 까닭
대면센터 열고 ATM 확충…외형 키우고 인지도 제고해 IPO 세 번째 도전
금융
대형 금융사들 SKT 해킹 대응방안 제각각…정보 취약계층 소홀 아쉬움도
시중은행은 자사 보안 서비스 강조, 지방은행은 성의 없거나 공지 없거나…은행권 "국내 금융사 보안 수준 높아"
사회
유심 털린 내 폰, 돈까지 뺏기지 않으려면? 기존 범행수법 뜯어보니
유심·개인정보 수집 후 유심 복제, 새 폰으로 본인인증 받아 자산 탈취…전문가 "유심 교체해야 추가 피해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