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영기자jyshim@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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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대통령 지적한 기업은행 ‘체불임금’…노조 ‘새해 총파업’ 예고
'총액인건비' 적용돼 이익 내고도 수당 못 받아, 임단협도 차질…금융위 '침묵'에 노조 OECD 제소
금융
‘720억 미정산’ 크로스파이낸스, 회생계획안 제출…인가 전 M&A 결론 임박
회생개시 1년 만, 2026년 1월 29일 관계인집회…인수 확정 여부가 정상화 가른다
금융
환율 방어전의 새 카드, ‘해외자산 국내복귀’ 세제 인센티브
RIA 신설과 개인 환헤지 혜택, 배당 익금불산입 100%까지…정책 신호는 강해졌지만 지속성은 미지수
산업
넷플릭스 과태료 처분 전부 기각…국세청 ‘법인세 780억’ 본안에 올인
세무조사 중 자료 미제출 과태료 처분, 3심 모두 불처벌 확정…본게임은 12월 19일 변론
금융
업비트 ‘기업 서비스’ 개시…법인 가상자산 시장 진출 언제쯤?
7월 코빗 시작으로 빗썸, 코인원 이어…금융당국 '올해 안 서비스' 공수표 되나
금융
현장
“가상자산 거래 폭증하는데 입법은 제자리” 소비자 보호에 ‘구멍’
“가상자산 거래 폭증하는데 입법은 제자리” 소비자 보호에 ‘구멍’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공백' "한국이 세계 거래량 10% 차지, 스테이블 코인 도입 등 제도 필요"
산업
KB·NH·신한만 ‘A’ 지킨 생보사 지배구조…메트라이프는 첫 C 등급
지주·카드사 최상위, 금투·보험·여전사 중하위 포진…제도·인력·감독 강도 차이가 격차 키워
금융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차기 회장 후보로 최종 선정…이변은 없었다
2026년 3월 주총에서 확정시 2029년 3월까지 연임…재임 중 생산적·포용 금융 지원, 밸류업 이행 여부 주목
금융
인터넷은행 ‘포용금융’ 확대로 정부에 화답…연체율 ‘부메랑’ 우려도
중·저신용자 대출 경쟁, 선두는 토스뱅크, 2위는 케이뱅크…건전성 문제 딜레마
금융
현장
금융권 AI 서비스 어디까지 왔나…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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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활용 자산 관리 서비스·키오스크 등장…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이 AI 대전환 주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