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경기자gong@bizhankook.com
기술과 산업을 취재하고 씁니다.
산업
‘AI 기업’ 선언한 통신3사, 사외이사 구성 어떻게 바뀌나
SKT·LGU+ 탈통신 맞춰 '투자통' 대거 포진, AI 전문가 U+엔 빠져…KT는 사외이사 전원 그대로
사회
프리미엄 TV까지 넘보는 중국 뿌리칠 삼성·LG ‘비장의 무기’는?
삼성 홈 AI, LG 올레드·QNED 병행 전략 선회…"패널 따라왔지만 두뇌 멀었다"
산업
기업이 ‘돈 안되는’ 사회 복지에 AI 접목하는 까닭은?
발달장애인 행동 분석부터 독거 노인 안부 전화까지 AI 적용 시험대…"인간 개입은 반드시 필요"
산업
‘저가폰’ 넘어선 화웨이, 샤오미…MWC 나온 중국 스마트폰의 변신
'절치부심' 화웨이, 초고가 고급화·독자 OS로 승부수…빈약한 앱 생태계·트럼프 2기 제재 '관건'
사회
알뜰폰은 왜 ‘애국 마케팅’의 표적이 됐나
전광훈 '퍼스트모바일' 가입 유치 논란…진입장벽 낮고 초기부터 다단계 판매, 비싼 요금제 '알뜰'과 거리 멀어
산업
네이버 콘텐츠에 AI 결합, ‘플러스 스토어’ 앱으로 나온다
AI 활용한 개인화 추천으로 승부…아마존·알리바바서 이미 AI 효과 검증
산업
‘휴보 만든 로봇강국’ 한국은 왜 휴머노이드 경쟁서 뒤처졌나
미·중 기술 패권 다툼 속 한국·일본 낙오 우려…"AI·제조업 기반 활용해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산업
중국발 ‘딥시크 쇼크’ 이후 AI 가격 전쟁 막 올랐다
구글, 오픈AI 가격 인하에 중국 기업들 '저가 공세'…"기업들, 효율에 혁신 발목 잡힐라" 시각도
산업
AI 반도체 시대 ‘유리기판’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SKC·삼성전자·LG이노텍 기술 주도 경쟁 본격화…"공급망 재구성 및 기술력 검증 선행돼야"
산업
“창작과 모방의 경계는 어디?” 쏟아지는 AI 콘텐츠에 저작권 갈등 심화
학습 데이터 기록 및 공개 의무 미비해 한계…AI 기본법으론 역부족, 논의 계속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