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경기자gong@bizhankook.com
산업
‘휴보 만든 로봇강국’ 한국은 왜 휴머노이드 경쟁서 뒤처졌나
미·중 기술 패권 다툼 속 한국·일본 낙오 우려…"AI·제조업 기반 활용해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산업
중국발 ‘딥시크 쇼크’ 이후 AI 가격 전쟁 막 올랐다
구글, 오픈AI 가격 인하에 중국 기업들 '저가 공세'…"기업들, 효율에 혁신 발목 잡힐라" 시각도
산업
AI 반도체 시대 ‘유리기판’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SKC·삼성전자·LG이노텍 기술 주도 경쟁 본격화…"공급망 재구성 및 기술력 검증 선행돼야"
산업
“창작과 모방의 경계는 어디?” 쏟아지는 AI 콘텐츠에 저작권 갈등 심화
학습 데이터 기록 및 공개 의무 미비해 한계…AI 기본법으론 역부족, 논의 계속돼야
산업
“월 5900원으로 2년마다 기기 교체” 삼성전자 ‘갤럭시 구독클럽’ 전망은?
기기 변경 주기 줄여 판매량 늘릴 목적, 2030 얼리어답터 '호응'…통신사 타격은 크지 않을 것
산업
‘주 52시간 예외’ 특별법이 과연 반도체 산업을 살릴까
"글로벌 경쟁력 확보" vs "주 52시간 상한제 무력화"…일본·대만은 노조 협의, 건강보호 규정 적용
산업
로봇청소기 격전장 된 한국 ‘중국 3대장, 서울로 날아왔다’
국내서 신제품 발표 잇달아, 과감한 시도·막대한 R&D 투자로 격차…보안 논란엔 "각국 보안 기준 따라"
산업
‘항소심 승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사법 리스크 벗었지만…
19가지 혐의 모두 '불인정', 최지성·장충기도 '무죄'…위기 극복할 '대응력' 보여줘야
사회
트럼프 제국의 나팔수이자 새로운 자금줄 ‘트루스 소셜’
홍보 창구로 시작해 사업 수단으로, 재선 이후 주가 급등…이용자 확대·SNS 사기 표적 등 한계
산업
‘가성비 AI’ 딥시크 내놓은 ‘중국의 알트먼’ 량원펑은 누구?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 칩 수출 제재를 혁신으로 뚫어…"중국 기업 도전 이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