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박호민기자donkyi@bizhankook.com

금융
미래에셋 108억 쏟은 회사 매출이 16억, 왜?
광고대행사 '브랜드무브' 10년 새 매출·순익 3분의 1…미래에셋 "공정위 기준에 맞게 운영 중"
2020.04.14 · 약 4분
금융
SBI저축은행, 작년 순익 급증 뒤엔 고금리 가계대출이?
개인신용대출 절반이 20% 이상 고금리…"서민 고혈" 비판에 SBI 측 "대출 받기 어려운 사람들 위해"
2020.04.10 · 약 4분
자동차
현대차증권 신임 사장, 계열사 ‘문어발’ 겸직 논란 전후
6개 계열사 등기임원 "충실의무 저해" vs 현대차증권 "이미 사임"…여전히 임원 올라있는 곳도
2020.04.08 · 약 4분
금융
코로나19 직격탄 개인사업자, 저축은행 대출연체율도 빨간불
전체 연체율 줄었지만 개인사업자 상승세 …금융당국 "필요할 경우 지원 정책 마련"
2020.04.03 · 약 3분
사회
SM엔터, 이수만 개인회사에 몰아준 일감 더 늘었다
10년 새 329% 증가…SM "글로벌 동종업계 사례에 따른 결정일 뿐"
2020.04.01 · 약 4분
사회
‘아프리카도 코로나19 타격’ 남아공 이동제한 ‘록다운’ 단행
필수 사업장 제외 모든 경제활동 중단 조치…교역 규모 작아 우리나라엔 영향 제한적
2020.03.30 · 약 4분
금융
제이에스자산운용에 어른거리는 ‘라임 김회장’의 그림자
제이에스자산운용을 김 회장이 인수한다는 녹취 공개 파문…제이에스 “김 회장과 무관”
2020.03.27 · 약 5분
심층기획
공직자주식열전
문희상 국회의장의 현대아산 249주에 담긴 의미
남북경협 염원하는 마음 담아 투자…20년째 적자지만 '대박' 가능성도 상존
2020.03.25 · 약 7분
사회
“트럼프도 하는데 우리는?” 재난기본소득 논의 어디까지 왔나
전주시 이어 경남·서울시 중위 이하 가구 지원…재원부족 탓에 정부 주도 보편적 지급 요구 커져
2020.03.20 · 약 5분
산업
재벌 오너는 전문경영인보다 얼마나 더 받았을까
2018년 보수 합계액 3.4배 많아…최다계열사 롯데 신동빈, 최대액 CJ 이재현, 최대격차 하이트진로 박문덕
2020.03.16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