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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기자chan111@bizhankook.com

산업
GC녹십자엠에스, 개인용 혈당측정지·혈당기 14만 개 회수
혈당 측정값 다소 높을 가능성에 자발적 조치…식약처 '위해성 3등급' 분류
2026.02.13 · 약 3분
산업
‘제2 테르가제’ 노렸다가 부작용에 품목허가 좌절, 어느 제약사길래…
중앙약심위 회의록 공개 '피부변색 부작용' 드러나…업계 '불운의 주인공'에 관심
2026.02.12 · 약 3분
산업
제약 스마트공장 도입 10년, 자동화는 됐지만 지능화는 ‘글쎄’
종근당 메타버스로 가상과 실제 현실 연결, 대웅제약 제약사 최초 4단계 인증…실제 품질 관리로 연결돼야
2026.02.12 · 약 7분
산업
유한양행, 자회사 이뮨온시아 1200억 증자에 소극적인 까닭은?
65.92% 지분율에도 유증 참여 8.3%에 그쳐…일각 우려에 유한양행 "책임 경영 소홀하지 않을 것"
2026.02.11 · 약 5분
심층기획
K바이오에 AI더하기
‘AI 페르소나’로 마케팅 문법 바꾼다
아이큐비아, 40억 개 행동 데이터로 '디지털 지문' 분석…"타깃 정밀도 15배 높이고 비용 효율 8배 달성"
2026.02.09 · 약 6분
금융
이재명 대통령 “가짜뉴스는 민주주의의 적”…대한상의, 결국 대국민 사과
팩트체크에 무너진 '상속세 공포 여론전'…"재발 방지책 마련" 등 후속조치 지시
2026.02.07 · 약 3분
금융
“다우지수 5만·코스피 5천 돌파” 전 세계 증시 동시 폭발한 3가지 이유
AI 펀더멘털·금리 인하·무역 합의 '삼박자'…유동성 공급 넘어 실물 경기로 확산 기대
2026.02.07 · 약 6분
심층기획
단독
‘고의상폐 의혹’ 대동전자, 직원 줄었는데 급여 4배 폭증 ‘수상한 정산’
직원 36% 줄이고도 경영진은 상여금 190% 증가…소액주주 "우량 기업 사유화하는 대주주에 면죄부 준 꼴"
2026.02.06 · 약 6분
산업
오스코텍 창업주 별세로 지배구조 흔들 “상속세 1400억 마련이 관건”
최대주주 지분 12%에 불과…상속세 마련 위해 지분 매각 시 경영권 방어 어려워
2026.02.06 · 약 4분
산업
“고의 은폐는 없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 ‘인보사 사태’ 2심 무죄
"불투명성 존재하지만 형사 책임 묻는 건 별개"…대법원 계류 중인 식약처 행정소송 '남은 변수'
2026.02.05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