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형조기자cha6919@bizhankook.com
건설·부동산 시장과 재계 이슈를 취재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듣고 정확하게 쓰겠습니다.
심층기획
단독
압구정 최고가 130억 매수자는 26세…초고가 거래 29%가 2030
압구정 최고가 130억 매수자는 26세…초고가 거래 29%가 2030
지난해 100억 이상 아파트 거래 35건 중 10건은 20~30대 매수…신고가 경신 다수
심층기획
단독
SM엔터테인먼트, 엑소 첸백시 자산 대거 가압류
SM엔터테인먼트, 엑소 첸백시 자산 대거 가압류
개인 활동 매출 10% 채권 보전…전속계약 분쟁 재점화
부동산
5대 건설사 ‘AI발 수주 확대’로 2026년 반등 노린다
작년 매출 감소했지만 수주 늘어…삼성·DL·대우 수주 목표 높여, 현대는 유지, GS는 목표 축소
심층기획
단독
‘대규모 해외 투자’ 차바이오텍, 차병원 재단에 잇따라 부동산 매각
‘대규모 해외 투자’ 차바이오텍, 차병원 재단에 잇따라 부동산 매각
강남차여성병원 부지 성광의료재단에 432억 원 매각…1년 6개월 동안 매각 부동산 1124억 원 달해
부동산
지난해 50억 이상 초고가 아파트 매매 ‘1.5배’ 늘었다
636건 중 211건 압구정동…290억 원 '최고가'도 경신 '양극화' 심화
사회
“종묘는 맞고, 태릉은 틀리다?” 개발 둘러싼 서울시 ‘상반된 잣대’
정부 내놓은 태릉CC 주택공급에 세계유산영향평가 주장, 세운4구역엔 "법적 근거 없다"더니…
정책
“도심 6만 호 공급” 정부 1·29 대책에 서울시 즉각 반발
서울 3만 호, 용산만 1만여 호 달해…서울시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가 가장 빠른 길"
산업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 딸 상대 333억 부당이득 항소심도 승소
차녀 조희원 씨, 부친의 '정신적 제약' 주장했지만…1심 판결 유지
부동산
‘양도세 중과’ 못 박은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셈법 복잡해진 시장
"시행 전까지 팔아야" 호가 내리거나 이사비 얹어주고 매도 시도…버티기 심리도 여전
심층기획
단독
LH 직원들 ‘땅투기 사태’ 이후에도 잇따라 지침 위반
LH 직원들 ‘땅투기 사태’ 이후에도 잇따라 지침 위반
개발사업지 아파트 매입해 '견책' 처분…LH "사전 정보 이용 아닌 미분양 매입"